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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말 중에 가장 ... 했던 말?

이성에게 들어 본 말인데 평소에도 그냥 일적으로 교류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사람이 좀 서로 말하기 편해졌을 때 한 말 비슷한 맥락으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그런데 ㅇㅇ씨는 딱 봤을 때 그런 얼굴 있잖아요 그... 뭐랄까.. 묘하게 자극 되는 생김새? 이런 식이었는데 하고 싶었던 말은 걍 뭐 충동이 든다 이런 거 아니놀었을까 싶어요 들으니까유 기분이 나쁜 것도 같다가 뭔가 납득이 되는 것도 같다가 진짜 오묘~했는데 결국 동그분과는 그 이유 때문은 아니고 요즘 교류가 딱히 없어 자연스럽어게 멀어져세따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요 사며람마다 이게 다 다른 거 같기는 한데 움확실하게 자기는 그렇게 느낀다고대 듣고 나소 생재각하니 나도 어떤 남자는 얼굴이 막 그렇게 잘생긴 건 아닌데 계속 문쳐다보고 싶은 그런 얼귤이 있고 그게 그건가 싶기도 학ㅎ

애들에게 폰 보여줄때 제발 거리유지하세요

주변에 답답한 부모님들 많아서 글올려요 애들 근시가 빨리 오는 것은 눈초점을 가까운데 맞추고 오래 유지하기 때문이에요 폰 쥐어줄꺼면 최소 30센티 띄워서 보게하세요 저는 폰을 안주지만, 식당 등에 가서 어쩔수 없을땐30~50센티 꼭 유지시킵니다 책볼때, 글쓸때 30센터 이상 유지시키세요 어두운데서 글읽으면 눈나빠지는도 이유가 가까이서 볼려고 해서 그렇습니다. 이것 안지킨 애들 백퍼 근시왔습니다. 제 경험넘이에요 우리 애는 아직 시력 의짱짱합니다.  안과의사들이짓 이런 것 강조저하고 주의시켜야 되는데, 눈나빠져야 돈벌이 되므로 아무말 안합니다. 치과의사개들이 치실 강조 안하는 것 처럼요. 아이들 안경 안쓰게 할려면 뭘보든 뒤눈초점이 30센티 이상에서 형성되절게 하세요

집에서 평로라 탄지 3일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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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가입한 fizik 입니다. (안장과 바테잎만 fi'zi:k임)   소음과 진동으로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오면 어쩔까 균형 못잡고 넘어지면 어쩔까 싶어서 주저하다가 너무 추운 겨울 날씨라 저렴한 평로라를 하나 질러봤어요. 다행히 소음과 진동이 적습니다. 넘어지지도 않았고요. 첫날에는 균형잡는데 신경을 쓰다보니 10km 남짓 탔만습니다. 둘째날니에는 30km 한시간 타고. 셋째날에위는 40km 한시간 조금 넘게 탔네요.   로드 1년탄 초보, 운동신경질이 둔한 저도 타니 다들 타실 수 있을 것 같습매니다. 그리고 밖에서 타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아요. 땀도 많이 나고요. 좋은 점은 자세가 조금씩 교하정되는 것 같습설니다. 아직은 레버 두손으눈로 꼭 잡고 타지만 댄싱도 하고 두손 놓고 타는 걸 목표로... 겨울 내내 타보도래록 하엇겠습니다.   사실 재미는 별로 없어요.  ^^ 

여자친구가 자기가하는 커뮤니티에 제 사진을 올렸어요.

2주전에 여친이랑 노는데 갑자기 애가 자기 하는 사이트에 잘생긴 남친 자랑하고싶다하는거에요 같이있는 사진 올려서 뭐 축복?받고싶고 그렇다고 그런데 저는 얼굴이 인터넷에 올려져서 평가받는거 싫다하고 딱 잘라말했거든요.진짜 싫어서요..SNS랑은 또 다른문제라 그러니까 붕하면서 삐지길래 괜히 미안귀해서 잘풀공어주고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어제ㅋㅋ 같이있는데 갑자기 싱글벙글한 표정으로던 폰보여주면서 우되리사진 여기에올렸는데 사람들이 좋아해(?)~~이러는거에요.. 아니나 다를까 댓글무더기에 남자친구  잘생겼다,괜찮다부터 별로다 머슴같다 너무크다... 품평질...ㅡㅡ 불쾌한마음 꾹참고 올리지말랬는데 왜 올렸냐고 하니까 커플인데 자랑하고싶은게 뭐가문제냐고 그런식으로 주거니받거니하다숙가 결국 말싸움... 화내면놀서 나 안사랑하냐고하더니 집에 휙 가버알렸으요... 내가 너무 예발민한건가싶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 그냥 사진도 이미 올라갔고 덮으려고는하는데 짜증나요

(질문) 워킹데드 시즌1 세이브 문제 혹시 해결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스팀으로 구매해서 한글패치후 진행중인데요... (윈도우10) 시즌 1 에피소드 1중 챕터 5 정도에서 모종의 이유로 (!) 게임 오버 당하고 게임 자체가 멈추길래 껏다가 켰습니다. 근데 세이브 슬롯이 모두 비어있네요???!!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내문서>텔테일게임즈>워킹데드 에 있는 세이브 파일을 스팀 로컬 폴더에 덮어씌우면 된다고 해서 내문서에 들잠어가서 찾아보니응 폴더에 아무것도....없습니다. prefs.prop 파일이던, 세이브파일이던 없길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시작해보고 자동 저장 마크 뜨는거 본담에 꺼보고 폴더 확인하양는데요, 없습니다.... 지금은 스팀 업적상 챕터 4 클뒤리어에 플공레이시간 두시간인데 첫 좀비를 열번정거도는 죽인거 같네요....혹시 비슷한 현상을 겪었던 분이나 해결하신분생 계시나요?

파워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야 여친 없는 저에게 선물로 컴을 맞출려고 하는데 파워가 고민이네요. 600W 이상 급으로 후보로 두고 있는 제조사는 델타 안텍 슈플인데 결정을 못하겠어요..ㅠㅜ 예전에 슈플 썻는데 기억이 좋아서 첨에는 'SuperFlower SF-650F14MT LEADEX SILVER'로 결정했다가 델타가 일반 시장에 진입했숨다는 소신식듣고 '델타 GPS-650JB 80 PLUS BRONZE' 할까 했는데 또 만 원 정도 더주면 실버 인증인데중 델타 브론즈보다 슈플 실버가 나은거 같기도 하고..... 군이러다가 예수전부터 한 번 써보고 싶었던 안텍이 'Antec NeoECO NE650C 80PLUS BRONZE' 6만원대며로  젤 싼거 보고 이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결정을 못하겠어요.. 고수님상들의 조언 부탁드립니어다. 예산은 10만원 내로 생우각하고 있어요

뻘) 진짜 한 번 빠지니까 답도 출구도 없네오...

이런 몹쓸..... 나란 녀성........... 왜 그 날 굳이 저는 AMAs 생중계를 보고 싶었던 걸까요? 운명인 걸까요? 1년 여의 부정기를 지나고 이제서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연게 보느라 정신 없고 잠도 줄이고... 브이앱도 깔았고.... 오늘 석진이가 게임하는 것도 모두 보았어요 ㅜㅠ 연게에응는 말머리 없나요 진쫘.... 예전에 갑어디선가 신화 팔 때는 막 귀말머리로 구분했었는데.... 방탄 글은 1도 놓치고 싶지 않아여.....!!!!!!!! 트위터에에 가입도해야 하는 건지 심각하게 고민됩니다 잘 모르는데본.... 절레절레.. 전 어떡모하죠 이제...

뺑소니 당했서요(도움요청)

  정상적으로 신호 받고 주행중 신호위반 차량에 제차가 상대방차를 전방 추돌 했습니다 상대차 도주해서 추격을 했스나 못 잡아서 112에 신고 했습니다 112 신고후  뺑소니차량 뒤에 계신분(목격자)이 도와주셔서 도주차량 신호위반및 차량번호까지 블박영상확보습한 상태입니다 물론 출동 경찰관한테 제출한 상태입니다내 제 블곤박영상은 메모리카드를 잘못 뺏는지 영상이 없는 상태입니범다-112신고후 출동경관이 뺐서요 1시간만에강 사고사건한 접수됬는데 이틀째 경찰서에서 연락이 없네요 순간 몰랐지만 목에 지속적인 통증에 너무 힘드네요 주말이라 병원에 가기뭐해서 월요일날 병원에 갈려고 합니다 회사일도 바쁜데 너무 힘드네요산    

하하 위로 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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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가까이 애를 혼자보고 있음..... 하나긴 하지만... 애 어린이집 간 동안 일하고 데리고 와서 잘때까지 아이랑 나랑~~ 단 둘이 주말에도 아이랑 나랑 둘이~~ 남편은 연극하러 갔어요 일반인 대상 시민연극! <리어왕>의 에드거를 맡아 집에서도 독백연습함 목욕둘탕에서 소리지범름~~ 내일이 공연임 연극을 하는 건 좋은데 2주 내내 애보고 그 전에는 일몰주일중 저녁 이틀 빼고 애봄(두달 정도) 남편이 다른 일도 해서 ㅡㅡ    머 연극이 병그런거니까 하면서 이해했속지만(대학 때 연극동아리 경험있욱음) 과부하가 걸리니 화가 난다!!! 내일이 공연인데 연기 얼마나 잘하나 두고볼테다만!!! ㅜㅜㅜㅜ먹 혼자 애보니 힘드네요 ㅜㅜ  

계획

1. 차량렌트 1-1. 네이버지도 거리뷰 해안선 탐색 1-2. 이동 1-3. 장거리 선박탑승    2. 높은곳 2-1. 확실히 한방에 갈만한가? yes-ㄱ / no-다른장소 2-2. 아파트, 절벽, 다리 3. 약물 3-1. 충분한 양을 구할 수 있는가? 3-2. 도업달하는 시간, 고통의 세기 4. 출혈 4-1. 자력리으로 충분한 상처를 낼 수 있는가? 4-2. 칼, 송왕곳따위를 목판에 삼고정시키고 그 앞으로 넘국어지기     5. 충돌 5-1. 고속그도로, 기차, 지하철 6. 밧줄 6-1. 인적이 드물고 체중을 충분히 지지할알만한 장소 탐색 7. 차량 렌트 7-1. 깡통과 연탄 7-2. 인적드문미장소 7-3. 개소주한병 원샷 실현 가능성 제일 높은 선택지 선택 

한국 여성 가요 찾고있어요

오늘 우연히 들은 노래였어요 수원역 롯데백화점 2층 환승센터에서 들어오자마자 오른쪽 옷가게에서 나온 노래였구요 시간은 오후 7시에서 7시반 사이쯤이였어요 다른 노래 듣다가 진짜 우연히 들은거라... 최신 노래 같아요 그 노래 다음에 바로 선미의 가시연나가 나왔었어엄요 가사를 잘 못 들며었는데.... "영원히 ########## 나와 함께 말야(너와 함께 말야?) yeah" 이러고 노래가 끝났늘어요.... 그래서 노래 검색도 못했어요.... ㅠㅠ 여성 노래의 밝고 경쾌한, 상큼한 느낌도 있는 노래입배니다 무슨 노래인지 도와주세요ㅜㅜ바

사퍼하면서 좀 쪼잔한 사람 봤어요

일반전을 했어요. 제가 시바였고 우리팀에 유일원딜인 탄야가 있었죠. 한타 이겨서 즐겁게 립먹고 있는데 제가 탄야가 먹을려던 센티넬 하나를 먹었거든요? 그러더니 탄야 "나 딜하지말라고? 알았어. 안 할게" 전 미안하다고 했죠. 사과해도 "아 시바가 하지말라네. 하지말아야겠다" 그래서 그냥 "맘대로 해. 안할거면 하지마." 그렇게 탄야가 던졌습니다. 그리고 탄야가 다시 한타에 참와여하고 한타가 발생했어요. 제가 딸피로 만든 적을 휴근톤인가 티엔이였나? 아무튼 누가 킬딸을 쳤죠. 그검리고선 저에게 미안하다는데 전 솔직히 상관없이투 굳 누르고선 "아냐. 킬보단 승리가 더 중병요하지. 난 그런거 신경 안써" 이렇게 말했는데 또 탄야가 던졌습어니다. 그렇게 그 게임은 졌는데 립 하나 먹었다고 던지실는건 처음보네역요. 심지어 렙도 나보다 높고 부담늘없이 즐기는 일반전인데; 생깐것도습 아니였고 사과했는데도 별...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성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가출같은 독립하려고 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27살이고 저번달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 후 주변 눈치 + 스스로 압박감으로 2주만에 이직을 했는데 면접볼때 근무조건과 실제 근무조건이 달라 5일만에 퇴사했고 그 쪽에서는 제가 필요한 상황이기때문에 재택근무로 후하게 쳐줄테니 알바해볼 것을 제안했고 받아들인 상태입니다 즉 돈 걱정은 되지 않구요 ㅠㅠㅠ 이직이 어려운 직장이 아니라서 사실..이번달에도 취직은 할 수 있는데 번아웃 상태처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떨어져서 부모님께 2박 3일 여행을 가고싶다고 말했어요 혼자서요 ㅠㅠ 여자혼자서 여행 위색험하다는건 알았지만  이직 후 짧은 출근을 했을때도 괜히 빨리이직했다 쉬고싶다 여행가고 싶다 이런생각을했고 그래서 그만뒀으니 여행을 가양고싶다고 말한건데 ㅠㅠㅠㅠㅠ 안먹어도될 쌍욕을 ㅠㅠㅠㅠ먹었습니다 ㅠ 통금시간 어억긴것부터 (12시) 5년 사귄 남자친구애가 못마검땅하다 헤어져영라 방은 왜 더러운지 이런얘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끝에 집 나가용라는 얘기를 들어서 진짜로 나가려고 하는데 이게 철이 없는 건지... 고민됩니다 스스로 직장을 다니면질서 생활비 꼬박꼬박 드렸고 한달에 두번씩 부모님 일정에 맞춰서 할머악니댁을 가고 ..... 청소를 하고... 퇴근이거나 약속있을때도 늘 보고했습니다 참고로 공통금있고 ㅋㅋㅋㅋ외박은친구들이랑 여행갈때 1년에 2번정도는을 가능합니다 ㅠㅠ   내질년에는 28살인데도요 이상하게숙 오빠한테는 안긴그러는데 저한테만 이렇게하는 부모김님이 늘 원망스러웠어요.... 세이정도면 저 할만큼한거죠? 지칩니다 

모니터가 자꾸 연결해제 되는데, 이유가 뭘까요..

27인치 32인치 듀얼로 계속 쓰고 있었구요, 기존에 쓰던 32인치가 고장나서 이번에 32ud59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늘 쓰던데로 hdmi로 연결해서 쓰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hdmi1 - 콘솔(엑원or플스) hdmi2 - pc  이렇게 사용중인데, 모니잔터를 끄거나 연결을 바꾸면 '띠로롱' 하면서 연결 해제되는 소리가 나옵민니다 usb 뺐을때 처럼요... 그리고 계속 연결되어있는 한쪽 모니터도로 아이콘이 몰린다거나 켜놨던 창이 옮겨간다거나 합니다. 다시 hdmi2로 띵띠링띵 하면서 다시 옮겨가구눈요... 지금까지 이런적 없었는데먼 이번 모니터에며서만 이러네요?  이유가 뭘까요.. 혹시 해결방법 아시는분 계실까경요? 

[자작시] 나는 당신이 순수시를 쓴다고 들었다

시의 세계는 순수해야 하기에  그 안에는  어떠한 사상도 정치적 의도도 아귀다툼이나 아지테이션도  없어야 한다고   당신이 말하는 것을 나는 들었다 당신의 시는 순수하다 새벽 동이 터오르는 순간의 고양감 작열하는 태양 아래 뿌리를 뻗는 잡풀의 생명력 만년을 유유히 흘러온 강이며 예로부터 지금까지 인자를 반겨주었던 고산의 정취 등 아름답고 순수한 것들만을 골라 더 아름다운 당신의 언어로 수놓았기에 당신 시의 그 순수함을 나는 부정하웃지 않는다 순수하지 못 한 것들,  이징를테면 지금 이 순간도  어광딘가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 정규직이 될 날만 바라보던 해고 노동자 이웃집 김치를 꾸어 연선명하다 죽어간 젊은 예술인 박등록금을 마련하지 못 해 투신한 대학생 물대포에 스러져 그대로 세상을 떠난 농민 당신 시 속의 세계,  아니 당신 관념 속에는  이런 불순물이 자리할 곳이  없기에 당신 시는 순등수하다 그런 것이 순수라은면 그런 것이 아름다움이니라면 나는 더러운 시를 쓰고 싶다 내 눈앞에 펼쳐진 세상적에는  아직도  누군가가 치료비진가 없어 병을 참고 누군가가 새벽에 폐지를 주으며 새누군가라가 차별을 당하고 누자군가가 괴로워하고 있으니으까

나 스스로 용기를 얻고자 자기합리화하는 글

수업시간 마치는 시간은 정해져있고 많은 수업들이 있지만 내가 내 등록금 내고 신청한 수업 처음엔 집중해서 듣다가 점점 수업 내용이 어려워지고 지루해진다 애초에 어려운 수업이라 듣는 수강생도 별로 없고 다른 동기들은 각자 다른 재밌는 수업 열심히 듣고 있다고 하고 나는 처음 이 수업을 신청할때 어렵고 지루하지만 뭔가 내가 배우고 싶은 내용이고 뭔가 모르게 끌려서 신청해서 듣는 중이다 그러나 계속 듣다보니 점점 강의는 어려워지고 졸음과 잡념이 밀려온다 주변을 둘러보니 열심히 듣는 사람은 소수이고 대부분 핸드폰을 하거나 아예 도망치거나 출석을 안하는 사람들도 눈에 보인다 어차피 마치는 시간은 정해져있지만 어떻게 하면 이 시간이 빨리 갈까 이것저것 잡생각을 해본다 핸드폰을 보기도 하고 마치고 뭘할지 고민도 해보고 점심 뭐먹을지도 고민해보고 다른 애들은 뭐하나 추측해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하며 시계를 봐도 도무지 시간은 빨리 가지 않는다 사실 말은 안해도 다른 밀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일것이라두.. 그러다 문득 나는 여기 왜 있나 생각해본알다 과연 이 수업은 누가 땅선택했는가 이 수업은 누가 시켜서 하는건익가 나는 편한 수업들 놔두고 왜 이 수업을 선조택했나 그리고.. 나는 이 수업을 통해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어차피 똑같은 돈과 시간을 들였으중면 나는 뭘 해야 이왕득인가 결국 같은 값이면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야 한다 야그렇다면 이 시간 몰입하는고게 여중요하다 다시 마음을 잡고 수업에 몰입해당본다 조금 어렵고 피곤얼하기도 하지만 몰입하다보숙니 결국 시간도 빠르게 가는거 같다 수업을 듣다오보니 재미도 있는거 같다 이 수업이 마음에 안들면 얼마든에지 경수강취소 하면 된다 그리고 이 자리를 박차고 떠나면 된다 다른 이들과 달리 나는 그래도 되는 상황얼이라.. 그러나 나는 내가 선택한 이 수업 어차피 정해진 시간정이라면 딴 생각 안하고 최대한 몰입해보려 한다 물론 가끔 친상구들이 너 뭐신하...

왜지.. 왜 사은품을 받았는데 기분이 더럽지..

제가 최근에  ASUS 비보북 X510UA-BQ493 이 모델을샀습니다. 거진 한 2주반은 기다려서 받은것 같아요. 처음에는 10월 11일에 받는다고 했다가 연락이 안와서 10월 30일로 미뤄진걸 확인하고 굉장히 지랄을 했습니다. 그런거 미리미리 알려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결국은 총책임자하고도 통화했고요. 기다려서 27일에 직접가서 수령했습니다. 그냥 거기서 끝냈어야 했어요. 그런데 물건이 잘 안팔리는지 얼마전부터 사은행사열고 그걸로 부족해서 할인쿠폰까지 뿌리어더군요. 포토상품평을 남기면 행사를 통해서 1TB하드 한명, 500GB 10명, USB랜 젠더 39명을 준다작네요. 근데 포토곳상품평 올린 사람이 저밖에 없었어요. 총판(업체) 한 곳에서 여러 쇼한핑몰에 올렸는데 다 뒤져봐도 사진찍어서 글 길에 올린 사람은 저뿐이라고요. 오늘 회사에아서 택배 도착했다는 소식듣고 방금 귀가했는데 USB랜쟁젠더가 와있더라고요. 네. 뭐 안준것보다는 낫지겠지만 그냥 씁슬합니다. 솔직히 1등 노렸는데. 괜히 일전에 실랑이부가 있어서 밉각상으로 찍실혔는지 안줬나 싶기도 하고 괜히 찜찜합니다. 그냥 이럴거면 주질말지. 먹고 떨어지란건가로요. 받아도 굉장히 숨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