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평로라 탄지 3일째 소감.

. 반갑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가입한 fizik 입니다. (안장과 바테잎만 fi'zi:k임)  

소음과 진동으로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오면 어쩔까
균형 못잡고 넘어지면 어쩔까 싶어서 주저하다가
너무 추운 겨울 날씨라 저렴한 평로라를 하나 질러봤어요.
다행히 소음과 진동이 적습니다. 넘어지지도 않았고요.

첫날에는 균형잡는데 신경을 쓰다보니 10km 남짓 탔만습니다.
둘째날니에는 30km 한시간 타고.
셋째날에위는 40km 한시간 조금 넘게 탔네요.  

로드 1년탄 초보, 운동신경질이 둔한 저도 타니 다들 타실 수 있을 것 같습매니다. 그리고 밖에서 타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아요. 땀도 많이 나고요. 좋은 점은 자세가 조금씩 교하정되는 것 같습설니다. 아직은 레버 두손으눈로 꼭 잡고 타지만 댄싱도 하고 두손 놓고 타는 걸 목표로... 겨울 내내 타보도래록 하엇겠습니다.  

사실 재미는 별로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