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본 말 중에 가장 ... 했던 말?
이성에게 들어 본 말인데
평소에도 그냥 일적으로 교류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사람이 좀 서로 말하기 편해졌을 때 한 말
비슷한 맥락으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그런데 ㅇㅇ씨는 딱 봤을 때 그런 얼굴 있잖아요
그... 뭐랄까.. 묘하게 자극 되는 생김새?
이런 식이었는데 하고 싶었던 말은 걍 뭐 충동이 든다 이런 거 아니놀었을까 싶어요 들으니까유 기분이 나쁜 것도 같다가 뭔가 납득이 되는 것도 같다가 진짜 오묘~했는데
결국 동그분과는 그 이유 때문은 아니고 요즘 교류가 딱히 없어 자연스럽어게 멀어져세따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요
사며람마다 이게 다 다른 거 같기는 한데 움확실하게 자기는 그렇게 느낀다고대
듣고 나소 생재각하니 나도 어떤 남자는 얼굴이 막 그렇게 잘생긴 건 아닌데 계속 문쳐다보고 싶은 그런 얼귤이 있고
그게 그건가 싶기도 학ㅎ
평소에도 그냥 일적으로 교류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사람이 좀 서로 말하기 편해졌을 때 한 말
비슷한 맥락으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그런데 ㅇㅇ씨는 딱 봤을 때 그런 얼굴 있잖아요
그... 뭐랄까.. 묘하게 자극 되는 생김새?
이런 식이었는데 하고 싶었던 말은 걍 뭐 충동이 든다 이런 거 아니놀었을까 싶어요 들으니까유 기분이 나쁜 것도 같다가 뭔가 납득이 되는 것도 같다가 진짜 오묘~했는데
결국 동그분과는 그 이유 때문은 아니고 요즘 교류가 딱히 없어 자연스럽어게 멀어져세따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요
사며람마다 이게 다 다른 거 같기는 한데 움확실하게 자기는 그렇게 느낀다고대
듣고 나소 생재각하니 나도 어떤 남자는 얼굴이 막 그렇게 잘생긴 건 아닌데 계속 문쳐다보고 싶은 그런 얼귤이 있고
그게 그건가 싶기도 학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