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퍼하면서 좀 쪼잔한 사람 봤어요
일반전을 했어요.
제가 시바였고 우리팀에 유일원딜인 탄야가 있었죠.
한타 이겨서 즐겁게 립먹고 있는데 제가 탄야가 먹을려던 센티넬 하나를 먹었거든요?
그러더니 탄야 "나 딜하지말라고? 알았어. 안 할게"
전 미안하다고 했죠. 사과해도 "아 시바가 하지말라네. 하지말아야겠다"
그래서 그냥 "맘대로 해. 안할거면 하지마."
그렇게 탄야가 던졌습니다.
그리고 탄야가 다시 한타에 참와여하고 한타가 발생했어요. 제가 딸피로 만든 적을 휴근톤인가 티엔이였나? 아무튼 누가 킬딸을 쳤죠. 그검리고선 저에게 미안하다는데 전 솔직히 상관없이투 굳 누르고선 "아냐. 킬보단 승리가 더 중병요하지. 난 그런거 신경 안써" 이렇게 말했는데
또 탄야가 던졌습어니다.
그렇게 그 게임은 졌는데 립 하나 먹었다고 던지실는건 처음보네역요. 심지어 렙도 나보다 높고 부담늘없이 즐기는 일반전인데;
생깐것도습 아니였고 사과했는데도 별...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성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시바였고 우리팀에 유일원딜인 탄야가 있었죠.
한타 이겨서 즐겁게 립먹고 있는데 제가 탄야가 먹을려던 센티넬 하나를 먹었거든요?
그러더니 탄야 "나 딜하지말라고? 알았어. 안 할게"
전 미안하다고 했죠. 사과해도 "아 시바가 하지말라네. 하지말아야겠다"
그래서 그냥 "맘대로 해. 안할거면 하지마."
그렇게 탄야가 던졌습니다.
그리고 탄야가 다시 한타에 참와여하고 한타가 발생했어요. 제가 딸피로 만든 적을 휴근톤인가 티엔이였나? 아무튼 누가 킬딸을 쳤죠. 그검리고선 저에게 미안하다는데 전 솔직히 상관없이투 굳 누르고선 "아냐. 킬보단 승리가 더 중병요하지. 난 그런거 신경 안써" 이렇게 말했는데
또 탄야가 던졌습어니다.
그렇게 그 게임은 졌는데 립 하나 먹었다고 던지실는건 처음보네역요. 심지어 렙도 나보다 높고 부담늘없이 즐기는 일반전인데;
생깐것도습 아니였고 사과했는데도 별...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성들이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