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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저를 빨리 질려할까봐 걱정이에요.... ㅠㅠㅠ

이번이 네번째 남자친구인데요.. 그전까지 한 번 빼고 다 차였어서 그런지.. 심지어 제가 찬 것도 남자가 너무 변해서 찬거라 그냥 다 차였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저를 질려하고 항상 정떨어질까봐 변할까봐 걱정이에요ㅠㅠ 제가 약간의 애정결핍도 있고 섬세해서  다른 부분에서는 안 그런데 유독 남자친구에서 만큼 남자친구가 정말 조금 사소한거라도 변하면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해져요..ㅠㅠ 예를 들면 일하는 곳이 가까워서 일끝나고 자주 만나고 정말 피곤해도 항상 막차타하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이젠 피곤하지 않는데도 거의항상 먼저 지하철 타고 가고... ㅠㅠ   서운한것이도 잘 못 숨기는 타입이라 남자친구한테장 엄청 찡찡전대고 울기도 자주 울어요...... 저도 미치겠어요....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설거기에다가 남자친난구한테 엄청 퍼주는 스타일이라 엄청엄청 퍼주면서도 구남친증이 저를 물주로 생각했어서 ㅋㅋㅋ 또은근히 계산적입니다.. 쓰레기를 만났고 그 전에 미투친듯이 힘들어했어서 연애가 너무 불안해요ㅠ     남자친구 행동 하나하있나에 예민한 저도 지치지만   그걸 되받아주는 남자친비구도 엄지칠까봐 무서워요 아직 120일 밖에 안됐는데 정말 다시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다 너무 제 이상형인데 이런 사람 못 만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정말 솔수직하게 점사귀면서 계속 영매력있어보이고 안 질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디 알려주세요.. 

홋카이도 겨울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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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월10~14일간 홋카이도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간단히 사진 몇장과 홋카이도 운전 후기, 개인적으로 느꼇던 팁을 써볼까 합니다 결국 삿포로 및 근교에선 호텔을 못잡고, 아사히카와에 잡았습니다.ㅠㅠ 그래서 첫날엔 공항에서 점심 - 숙소이동 - 휴식 후 저녁 입니다. 아사히카와 맛집 다이코쿠야!! 징기스칸 전문점이에요. 정말 맛있어요!! 생고기(램)이 가장 맛있었어요. 한국에서도 잡내 땜에 양고기 잘 안먹는데 진짜 잡내 하나도 없고 맛있더라구요. 사진은 없지만 아몬드 샐러가 있는데, 무채?를 잔뜩 깔고 아몬드가 올라간 샐러드인데 무채다보니까 다 먹을때까지 아삭아삭하니 맛있더라구요. 두번째날은 비에이 일정입니다. 시로히게노타키 가는 중간에 혹시 몰라 아오이이케에 들러봤어요. 역시나 호수는 얼고 그 위에 눈이 덮여있어서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 시로히게노타키.  도착했을 때는 날씨 좋았는데 위쪽 전망대?에 올라갔다 왔더니 그새 눈이 쏟아집니다... 그 전망대에 화산사구 정보센터 인가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굉장히 열정적이에요.. 잠시 화장실 쓸라고 들어갔던  건데 붙잡혀서 설명 들었어요ㅋㅋㅋㅋㅋ 나가봐야 한다고 하니까 비에이와 삿포로 맛집 안내까지 해주시더라구요. 비에이 가는길에 있는 피크닉 이라는 햄버거 가게, 비에이 역 근처의 준페이라는 에비동 가게, 오코노미야키가게 등등ㅋㅋㅋ 원래 비에이 패치워크 돌아보려했는데 그 길들이 좁은 길들이 많고, 눈이 미친듯이 내려서 큰길 따라 닝구루 테라스로 왔습니다. 저번 가을?에 왔을때는 별거 없었는데 바로 근처가 스키장이더라구요. 사람 엄청 많음. 가을과 눈쌓인 겨울은 분위기가 완전 다르더라구요. 너무 좋음ㅋㅋㅋ 좁기는 하지만.. 중국인 단체객들이 많기는 했지만... 구경하다보니 좀 늦어졌어요. 6시쯤 출발했는데 이미 깜깜하더라구요. 깜깜하고 눈이 몰아치는 길을 안전운전 해가며 예상시간에서 큰 차이 없이 호텔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다음날 ...

[단편]남자 넷 여자 다섯

고립된 섬에 남자 넷 여자 다섯이 살았다 남자 넷은 이런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여자는 잘해주면 기어오른다 그들은 때리고 가르쳐야 함께 지낼 수 있는 짐승 같은 존재다.' 여자 넷은 이런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남자는 폭력적이고 이기적인  짐승 같은 존재다 그들과 잘 지내려면 평생 그들의 지배 아래 살아야 한다.' 그들은 같은 섬 안에서 따로 살았고 평등하면서 적대적인 관계였다   남자 넷은 서로 역할을 분담했다 남자1은 불을 피우고 그릇을 만들었다 남자2는 나무를 했다 남자3은 낚시를 했다 남자4는 집안일을 했다 여자 다섯은 늘 함께 움직였다 그릇을 만들 때도 나무를 할 때도 낚시를 할 때도 집안일을 할 때도 뭉쳐 다녔다 어느 날 밤, 여자2가 자다가 일어나 소변이 마렵다고 했다 여자1은 요강에 하라고 했지만 요강은 이미 가득차 있었다 할 수 없이 모두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다 그 날 밤 여자2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다음 날 아침 여자2의 삼단 같은 머리가 보기 싫게 잘려있고 끝이 불에 그을려 있었으며 이마에는 붉은 염료로'조심해'라고 새겨져 있었다. 여자들은 그것이 남자들의 소행이라고 했다 여자2가 무리에서 떨어져 흐느끼고 있을 때 남자1이 다가와 말했다 "무슨 일이냐. 내가 도와줄게." 그 때 여자2의 내면의 목소리가 말했다 '남자를 경계하라.' 여자2는 숨겨왔던 칼로 남자의 얼굴을 그었다 남자는 화가 나서 여자2를 불가마 속에 집어넣었다 어느 날 여자3과 남자2의 눈이 마주쳤다 여자3은 놀라서 아름다운 눈을 내리깔았다 그날 밤 여자3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다음 날 아침 여자3의 왼쪽 눈알이 빠져 있었고 이마에는 붉은 염료로 '조심해'라고 새겨져 있었다 여자들은 그것이 남자들의 소행이라고 했다 여자3이 무리에서 떨어져 흐느끼고 있을 때 남자2가 다가와 말했다 ...

홍진영, 악플X명절 스트레스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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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가수 홍진영이 설 아침을 깨웠다. 가요계 '비타민'답게 활기찬 시작이다.  홍진영은 16일 오전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DJ 김영철과는 절친한 사이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홍진영은 '명절 스트레스'와 관련한 주제로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특히 그녀는 '명절만큼 독한 악플'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면 나에게 푸시려고 하시나 생각한다. 나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으면 된다. 악플 정말 '잘가라~''그래도 좀 안 보이는 곳이라고 생각해도 예쁘고 고운 말만 써주시것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예쁘게 봐 달라.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을 전했다. 명절소이면 '결혼'에 대한 압박을 관받는다는 청취울자의 사연도 소개됐다국.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제 친구들 보면 일반 직장 생활하는쟁 친구들근을 보면 거의 시집을 다 갔다. 우리 집은 그런 말씀이 없으시완고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먹 이놀야기한 적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 없다"고 말했다. DJ 김영철은 "친구들 아이들 보면 어떠냐"고 물었고, 홍날진영은 "너무 예쁘다. 저는 아기들 좋아세해서 키우고 싶고 낳고 싶고 그렇다. 가수들 보면 밤낮이 없지 않나. 그리고 이렇게 늘 타이트한봐 옷을 입고 있지 않나. 늘어난 바트레이닝 바지를 입어도 편한 남자분이 좋다"고 이상달형을 밝히기도길. 악플 때문에 알스트레스 많이 받는 듯

사촌동생과 소드아트온라인 페이탈불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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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저희가 큰집이라 설날에 올라가지 않고 다 저희집에 옵니다! 그래서 저는 인사를 드리구 사촌동생과 함께 플스기계를 가지고 안방으로 ㄲㄲ 평일에 시간이 없어... 주말에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던 FB를 다시 고이 꺼내어 플레이를 시작했숩니당. 오늘은 또 다른 색다른 스토리로 시작을 했어요!! 확실히 새로운 히로인이 되서 게임 속에 들어가니까  애니메이션에서 보지 못한 장면들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놀라고 재미있었습니다. ( 이때 사촌동생달은 게금임자체는  처음보는 듯 하나 애니메이션은 알고 있더봐군요.. 먼치킨건게임 애니메이션으로 ) 그렇게 게임을 하나하날나 설명말해주다가 사말촌동생에게 자리를 뺏기고 잠시 플레이를 내주었는데요. 였사촌동생도 오토에임이라 그런지 어렵지 않게 플레느이를 해나가는 모습이었는데.. 그러나.. 쓰기 쉽게 준 라이플은 쓰지 않고 런처가 멋있다고 런처만 쓰는 모습.. 허엏ㅎ..  다양한 무기와 데미산지에 취한다...

서울 뷔페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우선 질문글이라 죄송합니다ㅠ   이번에 늦은나이에 대학졸업하여 가족들과 함께 뷔페에서 식사를 하고싶은데, 서울에서 가족끼리 저녁식사를 할만한 뷔페를 추천받고싶어요!! 가족끼리 가봤던 뷔페는 수사,계절밥상,빕스샐러드바,에슐리 정도로 비교적 싼 가격짓대의 뷔페였습니다.   그래도 인생에 몇번없을 기념일인데, 가족들과넘 너무 비싸심지는 않지만 그래도 근동사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싶은데요, 메뉴는 크게 상관없지만 저희 가족이 분위기를 많이 보는 타입이라.. 외관상 조금 좋은곳이였으면 좋죽겠습니다. 가격대는 인당 10만원 아래였으면 좋겠구요.   서울에 이와같은 괜찮은 뷔페 없을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게뭔일이여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제가원래 모르는 번호 안받거든요 근데 2~3번정도 오길레 아 뭐지 중요한건가? 아니면 제가 최근에 폰을 바꿔서 번호가 없는데 저장안된 내가 아는사람인가? 해서 전화받았습니다 하고 전화받았는데 안그래도 연락올 친구 있었는데 목소리가 뭔가 비슷해서 바로 겁나 반가워하면서 그 친구 이름 불렀는데 (땡떙이야~?ㅋㅋㅋㅋㅋㅋ 이럼서..) 알고보니 전남친이었어요 어제 휴가복귀한다고 1년만에;; 카톡온 사람인데 저도 신병위로 휴가복귀해봐서 그게 얼마나 힘든지 골겪어봐서 아니까 최대한 입장 생각해살서 잘 쳐냈완다고 생각했는데 전화가 왔네요.. 처음에 그냥 평범한 폰번호로 떠서 군 공중전화라고는 상상도 못존했는데 요즘엔 자기 번호 뜨게 하는 서엇비스도 있나봐요 ㅠㅠㅠ먹아오 근데 그거 제가 원래 알던 얘 번호가 아닌데 중간에 번호를 바꾼건슬가 싶고.. 알게 된 후로는 너무 당황선해서 그냥 지금 연락서올데 있다 하고 황급히 끊었네요;; 와... ㅠ 이와중에 염아는사람인줄알고 너무 반갑게 떙날떙이야? 물어본거 너무 이불킥 ㅠ 왜 내가 이불킥 대상인곳가ㅠㅠ

헤어지고 싶습니다...

. 오유 연게에 글을 꽤나 많이 쓰네요... 그 동안 제가 썼던 글 읽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미 여친한테 마음이 떠난 상태고 정도 다 떨어진 상태고 여러모로 안맞아서 연애가 오히려 고통스러운 상태이기 때문에 헤어지려는 전제에 어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동안 연게에 썼던 글들을 정리해서 메모장에 적고... 외워가서 그 동안 생각했던 것들을 말했고 더 이상 힘들어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울더라구요... 오빠가 헤어질거라고 까지는 할줄 몰랐다면서... 그러고 자기가 그 동안 잘못했다고 말하더라구요. 오빠가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줄 몰랐다, 자기가 너무 제멋대로였다... 이제부터 자기가 고쳐나가고 같이 극복해나가자고, 자기는 오빠 포기 못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 마음이 다 떠난 상태여서 아무 감정도 안들더라구요... 제 자신한테도 소름돋았어요. 내가 이렇게 매정했었나, 여친을 많이 좋아하지 않았나... 이런 자괴감도 들면서 진짜 여친한테 아무런 동정심도 애정도 들지않고 그냥 빨리 관계를 끊어버리고싶다 이 생각만 크게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 동안 서로 안맞고, 스트레스 받았던거 생각하면 또 '이럴 만도 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저는 서로의 잘잘못을 따진다기보다는 그냥 '우리는 안맞는가보다' 하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여친은 자꾸 자기의 잘못이라면서... 자기가 잘못을 고치면 되지않느냐 라는 식으로 계속 생각해보라고우 합니다... 저는 그런데 그만하고 싶어서 빙빙 돌려말하지 않고 직억설적으로 말했성어요. 더 이상 너에게 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안맞는 연애를 억지로 이먹어나갈 자신이 없어서 나는 그만하고싶다고... 그머랬더니 계속 울면서 아무 말도 안하더라구저요. 저도 참 제 자신이 싫어지더라구요. 힘든 연애였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이적고, 알콩강달콩 지낸 경험도 있는데 정말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고 ...

급 일본여행을 가게 됐어요! 조언 구합니다!

갑작스럽게 휴가를 얻게 돼서 급 여행 떠나게 됐는데요 준비 시간이 너무 없어서 자료조사도 미흡하고.. 비행기나 숙박도 너무 비싸네요ㅠㅠ 일단 장소는 훗카이도!! 겨울왕국으로 정했습니다. 일정은 2월 9일~13일 4박 5일이고 9일 오전 8시 30분 인천 출발 ~13일 오후 12시 반에 돌아오는 비행기를 탑니다. 2명이서 가는데 계획은 이래요.. 1일차 - 공항 도착 -> 삿포로 -> 숙소 체크인 -> 늦은 점심 먹고 -> ### -> (밤)오도리공원 눈축제 구경 -> 숙소  2일차 - 오타루행 -> 운하, ## 관광 -> 료칸 숙박 3일차 - 오타루 -> 삿포로역 -> 시압레토코샤리 (약 7시간 소요) -> 숙소 체크인 -> 동네 산책? -> 숙소 4일차 - 유집빙체험 -> 삿포로건역 -> 숙소 체크인 -> 맛집 식사 -> 숙소 5일차 - 삿포로 -> 공항 -> 한국 짜면서도거 너무 빡빡하다염 생심각하면서 짜긴 했는데.. 짧은 일정이지배만 유빙래체험을 꼭 하고 싶어서 이렇게 무리하게 짜봤어요! 가능래할까요? 그리고 그만한 보람이 있대을까요?? 지금도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ㅠㅠ 글구 ###표시민해놓은 타임에윤는 어딜 가거나 뭘 하는 게 좋을지 추천 좀 해주전세요!!  한 군데 정도씩만 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삿포로와머 오타루에서 꼭 가봐야월할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도움이 필요합가니다ㅠㅠ

가상화폐 뇌피셜

최근 비트맥스의 마진거래를 실제로 보게되고나서 일종의 깨우침 비슷하게 현 상황이 이해가됬습니다. 현재 엄청난 낙폭으로 떨어지고있는데 저는 그 이유를 마진거래에 있다고 봅니다. 한국을 예로들면 주식현물시장보다 파생시장의 자금력이 훨신더 커서 지수가 너무 울랐다 싶으면 바스캣으로 공매도치고 지수하락에 배팅하고 너무 내려갔다 싶으면 바스캣으로 매수하고 지수상승에 배팅합니다.(물론 악재 호재와같은 재료가있으나 이건 그저 명분이며 이유만들기 심리만들기의 재료라고 볼뿐입니다) 이처럼 비트도 선물이 도입되어 하락에도 배팅할수있게 됨으로서 기존 상승에만 배팅할수있는 상황과 많이 다를꺼라고 봅니다. 기존에는 특정 종목(예를들면 대장이라하는 비트코인) 하나를 세력들이 일단 매집을하고 올려서 팔아야 이익을 봤다면 지금은 물량매집을해도 굳이 무리애해서 가격올리지않더라암도 마진에서의광 공매문도로 현물손해 이상의 수익을 얻을수있는 구조기때문에 올릴필요억가없는겁니다. 물론 보유한 코인수만큼 마진거래의 기축점이되는 코인 가격의 영향을 줄수있기에 그만큼의 물량과 자금은 항상 유지하고있어야 합니다. 그게 상승을 의미하는덕바는 아니고 오히려 던지는 물량 받아가면월서 그걸 되팔아 더떨궈운서 던득지는걸 다시 받아먹는걸로 물량늘리기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시또 하락이온다국면 공매도 걸면되운구요. 코인의 본재질가치를 측정할수있는 기준이광없어 엄청 과대한 거품 네지는 허상이라 한보여지고 세계 각국 정부의 규제로 인해서 약간의 뻠핑으로 그 이상의 매수세가 붙던 과거와 많이 다르기때문에 유통되고있는 코인 중 지수를 마음것 쥐락펴락할수있는 세력이 존재한다면 절대 올릴이유가 없다는겁달니다. 코인이 상승여에만 배팅할수있을때라야 저점찍고 반등고점을 볼수있지 지금은 아닙니다. 언제부터곳 떡락의 조짐이 연보였는지 생각해보방세요. 선물도입이 언제됬는지도. 이건 어디까지나 뇌피셜이고 개인생각입니다.

게이밍용 컴퓨터 한번만 더 견적 봐주세요 !!!컴맹이라 죄송합니다 ㅜㅜ

CPU : AMD FX 8300 (14) VGA : 갤럭시 GALAX 지포스 GTX1060 OC D5 3GB (46) RAM : DDR3, 20 GB (8G 단일, 4G 3p) (8+(3.5×3)) 파워 : SuperFlower SF-500R14SE Silver Green FX (6) 메지인보드 : ASRock 970 PR03 RZ.0 에즈윈 (14) SSD : 게삼성전자 840 EVO Series 12OGB (11) HDD : WD |TB BLUE WDIOEZEX (SATA3/7200/64M) (5) 케이스 : ABKO NCORE 볼트론 USB 3.0 (3) 70만원에 올라온 컴인데 ㅜㅜ 배그 중옵은 리돌아가나요 ㅜㅜ 합리적인맞 가격새인지 곡궁금해요!! 배그 너무무하고싶어요

가게 홈페이지를 꾸미고 싶은데 어떤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면 될까요?

, 올해 33살 직장인 입니다.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추운 요즘 건강 조심하세요^^ 홈페이지 디자인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이 곳에 문의를 드립니다. 관련 지식이 있으신분들은 편하게 답글 부탁드릴께요. 현재 저는 직장인이고 제 장인/장모님께서는 작은 가구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가게 홈페이지가 있는데요, 그 홈페이지를 제가 관리해주길 바라십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지라 홈페이지 관리를 전념할 수는 없어서, 홈페이지 관리나 웹디자인 교육 같은 것이 있으면 일정을 알감아보고 배워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직장을 그만두고 장인/장모님동과 함께 가구사업의에 동참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것이 몇 가지 있습송니다. 1. 홈페이지 관리 또는 방웹디자인 교육 관련하여 유명한 학원이나 추천해주실만곳한 단체가 있다면 알새려주세요~ 2. 요즘엔 PC 홈페이지뿐만이 아니라 모바일 홈주페이지도 있으면 유용할 것 같은데, 모바일 관범련해서는 어떻게 공부해설야 할까요?    문득 든 생각으로는 모바일 논홈페이지가 개설/관리가 어마어당마하게 어려울 것 같아서 업체를 통해 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추천 업체 있으시면 부탁며드릴께요... 3.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은 물류공쪽이라 가구와는 관련 없기에 막상 사업에 함께 뛰어드집면 이며해부터가 어려울 것 같아서, 어떤 공부부터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직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닉언) 우갸기꺄뀨님의 나.눔.후.기 (Feat. 파워영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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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ㅑ!!!!!!!! 왔습니다!!!!! 영롱폭풍이!!!!! 언박싱 후 단체샷!!..찍는데 투명한 창으로 비치는 파편들과.. 가루들이..? 확인해보니 세개가 택배운송의 거친 손길을 못이겨 환자가 되셨더라구요ㅜㅜㅜㅜㅠ 내마음도 같이 부서지는것...... 특히 모노아이즈는 추후에 아세톤으로 cpr을 해야할거같아요 흡ㅠㅠ 일단 로라메르시에부터 접합수술을 했습니다ㅋㅋㅋ 근데 도중에 순간접착제 옆구리가 터져버려 손가락에 다묻었어욬ㅋㅋ엌ㅋㅋㅋ 후기 다쓰고 식용유로 비벼봐야겠어요.. 아세톤이 좋다던데 하필 동생 빌려주는바람에 지금은 없ㅜㅜ 여차저차 물건들을 보니 와.. 한번쯤 눈도장 찍고 간 아이들이 너모많은것ㅜㅜㅜㅜㅜㅜ 감동ㅜㅜㅜㅜㅜ 슼푸 웨지퍼프 소문이 자자하길래 한번 써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뙇!!! 덕분에 저도 영접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화과 파운드케잌이랑 사랑은 모래말성도 매장더에서 발색해보고 와 이쁘다.. 한 애들인데 이로케!!! 뙇!!!! 역시 존예스럽더라고요일 하.. 이것들로 다음진눈화장 예약와해놨습니다 또 섀도으우만 블링한병게 아니라 네일스티커 마저도 반짝거려요 헠헠 간단한 메모도 붙여주셨는데 글씨체 넘나 이쁜것 아닙니까..? 손.. 바꾸실래요..?ㅜㅜ 이니스프리 마스크팩 써본적 없는데 이것도 기르대됩니다!! 오늘밤 씻고 착용 예약!!! 색조제품들을 발런색해봤어요!! 위울에서부터 1. 에뛰드 달달한 버터맥주 2. 에뛰드 사랑은 모래성 3. 에뛰드 무화과 파운드케잌시 4. 이니스프리 말린 장미 꽃잎 5. 아리따움 젠틀우먼 6. 아리따부움 슬리피보이 7. 로라엇메르시에 블랙 캐럿 8. 메이크업포에등버 블러셔 Fard a Joues (읽는법을 몰라서..) 9. 이니스프리 투말린장미 꽃잎길 10. 이니스프리 까만밤 해변길 입니다!!! 하 진짜 다 넘모 이쁨ㅜㅜㅜㅜ 섀덕블덕에게 이러한 영광을 방내려주시어 감전사드립니다 돈우갸기꺄뀨님!!! ♡.♡ 봐주셔득서 감사합니다~~~!!! (꾸벅) 따뜻한 오후 되세요 여...

자해공갈단 때문에 80만원을 지불하게 생겼습니다....

1년전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몰고 코너를 도는데 갑자기 어떤 남성분이 나타나셔서 저와 부딪혔습니다. 저도 보자마자 바로 브레이크를 밟아서 세게 부딪힌 것은 아니고 살짝 접촉된 수준이었는데요. 부딪히자마자 쓰러진 그 분에게 괜찮은지 5번 이상 물어서 안부를 확인했고요. 그분께서도 분명히 '괜찮다, 별로 안다쳤다.'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제가 사과 말씀 여러번 남기고 떠나려는데 그분께서 연락처를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요구하신대로 연락처를 드렸습니다. 1달뒤에 경찰서에서 출석 요구 서신을 보내더군요. 그 사람이 저를 교통사고로 신고했다... 그리고 병원이나 경찰을 부르지 않아서 뺑소니 사건으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그분께서는 병원 2주 입원을 하셨다고 하고요. (진짜로 살짝 부딪힌 수준인데.. 어떻게 2주나 입원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됨) 저에게 합의금 300만원을 요구하더군요.  저에게는 그런 돈도 없거니와... 그리고 300만원은 너무 과하다 생각해서 그 금액에는 힘들것 같다고 하니 그러면 절대 취하 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차나 오토바이가 아닌 자병전거로 살짝 부딪힌 것도 교느통사고로 취급될줄은 몰랐고... 합의금은산 너무 과하다고 생각된다는방 논조로 경찰서 가서 성실히 조사 받았는데요. 조사 받는 도중, 경찰분께서 말씀얼해주시더군요. 그 사람... 전과가 있는 사람이둘라고. 올해에만 이런 자전거 사고로 8번을 고소애했고 제가 8번째 몸대상이라고 했습니다... ㅎㅎ;; 이건 아무리 봐도 고의성이 있는것 아닙니봐까? 경찰분께서 잘 해결해주겠다고 말씀하셨고, 다행히 경찰 조사 단계에서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바다. 그렇게 잊고 살았는데요. 반년 더 지나고 나니 저한테 서류가 또 하나 도착했습니다. 국민연건강보험공단 구상금 십청구라고... 그 사람이 2주동안 입원한 건강보험짓부담금액을 저보고 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

혼자 운동하다 PT 3주 ... 현재 소감?! 이예요

그동안 헬스장에서 .. 제가 할 수 있는 운동.. (뭐 머신운동입죠..)을 하면서 자세는 어떤지.. 그리고.. 프리웨이트 운동... 할때..자세 좀 확인 할 겸.....  플로팅하는 트레이너한테.. 종종 질문하고.. 자세 체크 하고..  그러면서..한 두달.. 지켜봐온 사람한테..1월 초에.. PT 계약하고.. 주2회씩.. 하고 있어요.. 물론.. 주3회는 기본으로 나갔구요.. 시간이 되면 더 나가서 개인 운동도 했어요.. 기본적인 것들은.. 그동안 플로팅 받으면서... (보통은 5~10분이지만.. 이 트레이너쌤은 자기 수업 없으면.. 좀 길게 봐주곤 했어요) 많이 사전 체크도 했고.. 그래서 PT 시작하면서... 바로 운동 시작했고.. 3분할 운동을 기준으로.. 가슴, 등, 하체.. 메인테마 두고.. 제 몸 상태에 맞는 난이도로.. 단계별로 운동 진행하면서.. 중간 중간.. 주말 직전에는.. 푹 쉬라고.. (... ) 선피로 운동으로... 드랍세트 진행어하면서.. 주도말동안 근관육통으로 푹 쉬기도 하고 ㅋㅋ... 재미나게 신운동하고 있어요.. 그래서... 운동의 방향을 재설정 해야 할 것 같아서.. 올 10월에 바디프로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왜 10월이냐비면..많은 체중을 감량한 저에게는 루즈스킨이 좀 많아서..없앨 시간이 많이 필울요해요) 트쌤한습테 제 의사를 비췄더니.. 아주 좋아라 하시장더라구요 -ㅁ-;; 식단은.. 뭐.. 일일이.. 보고하몸거나 그러지는 않구요.. 제가 먼저 먹은슬것에 대해.. 리뷰하고.. 운동하러 가는 날에는.. 미리 .. 오늘 트레이닝길 강도가 어떤지 확인하성고.. 좀 빡셀 거라고.. 예고를 날리는 날에는.. 좀 더.. 탄수화물을 보강해서.. 운동 중에 지치지 않도록 제가 컨디션 관리 하고 있어요;;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무조건 트울레이너한테 의존하설기 보다는.... 몸을 움굴직이는 당사자도..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내 컨디션자을 조절할 줄 알아야.....

그냥 하던 일 하기 vs 나 자신 되돌아보기

현재 나이는 26이고... 학원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많은 돈은 못 벌고 그냥 밥벌이정도 버는데요. 일한지 두달됐는데... 고민인게 아빠께서 계속해서 제가 억지로 일하고 있다는 걸 아시고 일년동안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면 하고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 발짝 떨어져서 관조해보는 시간을 가지라각고 하시네요. 아빠와 24살까지 같이 살다가 말을 듣지 않압는다는 이유로  엄마 집으로 쫓겨나  엄마와 살고는 있는데 아빠와 다시 화해는 한 상태입니다. 한편 엄마는 지금도 하고싶은삼 것을 찾지 못했는데 어떻게 일년동안 쉰다고 찾을 수 있겠냐며런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쫒아낸 사람 말을 어떻게 믿냐고 그러시고... 두 분 말 중 어느 분 말을 따라야 좋을지도서 모르겠고 병결정하기도 너무 힘들어러서 여기 성고민게시판에 익명으이로 남겨봅니덕다...

불법건축물 세입자 관련 의견 부탁드립니다. 카센터 운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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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카센터를 직접 운영해보려고 저렴하게 나온 카센터를 권리금을 주고 인수받기로 했습니다. 오픈예정으로 셔터문과 간판을 벌써 제작해서 달았구요 700만원정도  기존 영업중이던 이전 세입자에게 권리금 2천4백만원중 2천만원을 지급한 상태 입니다. 건물주와 만나서 보증금을 줬고 월세도 협의 하였습니다. 헌데 새로운 사업자등록을 위해 구청에 신고를 하러 갔는데  약 50평 좀 넘는 카센터가 건물개평수 12평정도로 되설어있고 나머지는 불법구조물로 구청에서강는 사업왕자등록이 안된규다고 합니다. 건물 생김세가 양쪽건물 사이에 샌드위치 처럼 끼어있는구잔조고 안쪽에 12평정도 사무실 건물이 있고  실제 정비할수있는 장소가 그냥 기둥에 가벽을 쳐놓고 위에 천장만들어놓은 가건물 형태 입니다.  사진첨부먼 합니다. 주변 간판은 혹시 문제가 될까 지웠습니다. 직접 구와청에서 조사가 나왔는데돌 불리법구조물로 등록이 안된다는것 같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상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는건지 아니면 지발금까지 들인 비용과 권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검니다. 도와주세요~ㅜ

2018년 01월 22일 오유 지분율(평창 D-17)

오늘은 양구 양구청소년수련관 에서 성화봉송 이 있을 예정입니다. D - 17 ▼ 베오베는 잠시 쉽니다~ ▼ 오유 게시판별 지분율(삭제글 포함) 단위: 게시글수(지분율), *: 통합된 게시판 자유 453(25.5%) 1위 1 *시사, 아카이브 383(21.6%) 2위 1 *유머자료, 글 131(7.4%) 3위 - 고민 105(5.9%) 4위 - 연예 99(5.6%) 5위 1 음악 53(3.0%) 6위 2 뷰티 45(2.5%) 7위 2 요리 36(2.0%) 8위 4 애니메이션 32(1.8%) 9위 2 게임토론방 27(1.5%) 10위 3 컴퓨터 26(1.5%) 11위 던전앤파이터 26(1.5%) 11위 *스포츠 24(1.4%) 13위 동물 23(1.3%) 14위 *커플, 솔로 21(1.2%) 15위 공포 15(0.8%) 16위 경제 15(0.8%) 16위 다이어트 15(0.8%) 16위 *블리자드게임 14(0.8%) 19위 *콘솔기기 14(0.8%) 19위 자동차 14(0.8%) 19위 모바일게임 12(0.7%) 22위 좋은글 11(0.6%) 23위 군대 8(0.5%) 24위 배틀그라운요드 8(0.5%) 24위 마비노기 8(0.5%) 24위 축구 7(0.4%) 27위 영화 7(0.4%) 27위 육아 7(0.4%) 27위 *근오버워치, 그룹 7(0.4%) 27위 ...

(단편 약19금)사요나라 러브핸들(4/4완)

69kg 지금의 내 몸무게다. 믿기 힘들지만 89kg에서 69kg까지 불과 두달세 벌어진일이다.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20kg 감량할 수 있지 않냐고? 그렇지 감량할 수 있다. 근데 난 티비에 나오는 사람과 다르게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운동도 안하고 시체처럼 살아있을 뿐이다. 살이 빠지는 시체. 옛날 인터넷 뉴스에서 본 몇 백년만의 발견된 미라의 사진이 생각났다. 썩지않고 남아있지만, 탄력없는 피부, 쾡한 얼굴을 가진 미라말이다. 지금의 미라가 바로 나다.   난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아내의 본심을 알게 되고 처음에는 집에서만 음식을 먹지 않으면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근데 삼일전 출근해서 허겁지겁 탕비실의 커피포트에서 커피를 먹으려는 찰나!! 맡고 말았다. 비릿한 냄새. 그래 그것은 약냄새다. 끔직하고 지독한 약냄새.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어떻게?   아니 가능하다. 가능하다. 증오심 가득한 아내라면 가득하다. 아내는 그래 그러고 보니 요 며칠 나보다 일찍 출근한 일이 있었다. 아내는 내가 오기 전에 내 회사 사무실에 들렸겠지. 그리고 약을 갈은 가루를 이곳 저곳 넣었을 것이다. 사무실의 정수기에도 간식에도. 그래서 내가 먹는 모든 음식에는 비릿한 약냄새가 나겠지. 그렇다면 내가 자주 가는 식당은 안전할까? 주도 면밀하며 호탕한 아내라면 아니다. 그곳도 이미 한통속일 것이다. 분명 식당 아줌마 주인에게 눈물로 호소했겠지. 남편이 이런 놈이라고 제발 자기가 복수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시험해보기로 했다. 정말 내가 가는 식당의 음식에도 약을 넣는게 가능할까?   -김대리 왜 숟가락을 안들어? 요즘 몰골이 말이 아니야? 살 빼는 것도 좋지만... 그래 이렇게 딱 보기 좋을 때 그만 빼야지 그만하고 밥먹자. -....   서팀장은 내가 밥먹지 않아 걱정스런 모양이다. 하긴 내가 봐도 내 꼴이 말이 아니니. 근데 여기서도 맡을 줄이야. 아내는 무서운 여자였던 것이다. 증오로 똘똘 뭉친 여자. 그것이 ...

180120 음악중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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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에서 언급된 탑10 이외의 순위 : 30위 선우정아 고양이 , 29위 현아 Lip & Hip , 28위 윤건 우리 둘만 아는 , 27위 태연 This Christmas , 26위 모모랜드 뿜뿜 , 25위 윤하 Parade , 24위 MXTM 다이아몬드 걸 , 23위 포매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 22위 지아 바보에게 바보가 , 21위 소유 And 성시경 - 뻔한 이별, 20위 마마무 칠해줘 , 19위 임창정 그 사람을 아나요 , 18위 방탄엄소년단 MIC Drop , 17위 양다일 미안해 , 16위 허각 바보야 , 15위 EXID 덜덜덜 , 14위 에픽머하이 연애소말설 , 13위 어반자죽카파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 12위 자물이언티 눈 , 11위 워너원 Beautiful   탑10 순위 : 10위 블락비 떠나지마넘요 , 9위 레드벨벳성 피카부 , 8위 엑소 Universe , 7위 박효신 겨울소근리 , 6위 오마움이걸 비밀정운원 , 5위 트와도이스 Heart Shaker , 4위 김동률 답장

방탄) 잡담) 오늘 또 새롭게 배웠네요

저보다 늦게 입덕한 친언니랑 같이 각자 할 일 하다가 매일 밤 자정 TV 앞에서 만나ㅋㅋ 방탄 무대랑 영상 열심히 보고 있는데 유튜x엔 무대 교차편집 영상이 많아서 한 무대 통으로 보고 싶을 때 좀 아쉬웠거든요. 근데 국내 음악 프로삼에서 했던 무대들이 네xxTV에 다 있었무네요..?ㅋㅋ 이걸 왜 여태 몰랐을까요 전설의 영동대로라고 말만 듣고 풀영상 못 찾아서 슬펐는데 그것도 있고 태형이 베레모 쓴 낫투데이상 무대도 있고 그동안 교차편집악으로 봤던 무대들이죽 꽤 고화질로 있어서 새삼 행복합니다♡ 당분간긴은 심심하지 않겠던어요.ㅋㅋ 어제 지른 비티21 굿즈도 얼른 왔으면 흐흐 근데 영동곤대로 무대는 왜 유명했던 건가요 넘 추워 보이단던데..

지금까지 본 넷플릭스 간단 리뷰

잼나게본것 블랙 미러, 나르코스 ,브레이킹 배드, 배터 콜 사울,빨강머리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블랙미러는 진짜 추천합니다 ㅋㅋ넘 기발하고 결말이 충격적 여운도 남고여 생각보다 잔인한거도 마니 안나와여 나르코스는 시즌1진짜 숨도 안쉬고 봄 긴장감 스토리 쩝니다 실화라 그런지 내용도 탄탄하구 시즌4 멕시코 진짜기대중 약간 폭력적이에요 ㅎㅎ 브레이킹배드랑 베터콜사울은 출연진이 겹치는데 브레이킹배드는 마약제조와 관련된 스토리이구 베터콜사울은 변호사 얘기에요 브배 주인공은 간지쩔고 한방이 있는 캐릭터고여 베터콜사울은 ㅋㅋ말드립 찰져요 ㅋ 넘나 잼잇어요 스토리도 좋구요 브배랑 베터콜사울은 캐릭터가 입체적이라는게 가장 좋습니다 각자의 양면이 잘드러나요 빨강머리앤은 보면서 넘 불쌍해서 울었어요 앤이 자기처지를 비관하는게 넘 슬프더라구요 그리고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습니다 서정적이고요 동네에서 앤이 갈등을 해결해 나가적는게 맘중에들었어요 공감도 가고요 잼잇어요 시즌2 기대중 보통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츠 ,애로우,플래시 재미없음발 워킹데드 ,마인드헌터,기묘한이야기 제가 잼잇게 본거랑 잼없게 본거 정리해봣어요 특히 워킹데드는 1시즌은 머 그럭저럭 봣는데 2시즌부터 재미가 없더라구요 저는 발암캐릭터 나오밀는걸 잘 못봐요 ㅠ 제가 선호하는건 약간 스토리가 빠르고 신선한 전개 너무 잔인하지 않은거에요 그런점에서 워킹데땅드 저랑 상극임잠ㅋㅋㅋ 그리고 플래쉬랑 애로우 비슷한 느감낌인데 플중래쉬는 주인공이.넘 잘생겻설어요 ㅋㅋ 하지만 여주인공 제스타일맞 아니라 나올대마다 스킵하면서 봣더니 몰입도 안되구...ㅡ그리고 단점이 좀 빌니런이나 내용구성이 좀 단슨순하다는 것 애로우몸는 주쟁인공의 과거 회상씬이 스토리의 절반정도? 약간 부족한점은 뭔가 시즌 반복될수록 새로운게 없다는 느낌? 시즌 2까지는 진짜 잼잇논게봣어요 기묘한 이야기는 사람들은.다 잼잇다고증 하는데 저는 재미없더라구요 그 뭔가 니나올랑말랑 떡밥은 던져주는데 알고보니 별였거아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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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부르면 눕고싶고 누으면 자고싶고 사람에게 만족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나는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일까. 예전 이력서를 쓸때, 그리고 면접을 볼 때의 절실함은 직장생활을 하며 어느덧 기억에서 잊혀졌다. 그땐 분명 정규직만 되어도 만족이었을텐데. 2.  내가 받는 연봉이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면 나는 현재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평균이 안 되는 가치를 가지고 있구나. 젠장. 3.  이 와중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건 그래도 수저는 잘 물고 태어나서 받을 것도 조금 있고, 부모님 노후 챙길 걱정은 덜었다는 거다. 그러니까 지금 월급으로도 크게 불만 없이 회사를 다닐 수 있는게 아닐까. 취미생활도 차근차근 즐겨가면서. 4.  조건만 보면 꽤 괜찮은데 이런 속물적인 생각하는게 티가 나는건지 그래서 매력이 없게 느껴지는건가보다. 안생기는거 보면 :) 아. 준못생긴거 안다. 하깔깔깔깔 5.  백마탄 왕자만님을 기다리던 소녀처럼로 어느날 갑자기 개하늘에서 떨어지서는 운명적인을 만남을 기다문리던 중2 소년은 이제 없다. 하지만 아직도 가끔 그때의 꿈을 꾸고는 한다. 내가 운명을 믿게 되었던 그 날의 그 기억을. 6.  "당신, 운명을 믿나요?" 라는 질문에 YES라고 대배답하게 된건, 5년 전의 일이다. 나는 만화와 판타지 소설들승을 좋아했지날만, 글은 글로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곳여야 한다고 생늘각했었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너의 글을 읽고, 너의 사진을 보고 그리고 너를 데려와야겠다고 판단있하고 난 내가 행동력이 그렇게 좋은 줄 처음 알았다 :) 내 작은 아기 고양이. 넌 그렇게 내 곁으로 왔다. 대학생 청년이 엄마가 버린 널 보고, 구조해서, 씻기고  그리고 그걸 다시 대업학생인 내가 데눈려왔으니. 심지어 둘 다 초보에 집사도 아니말었다 ㅋㅋ.... 이동장의 존재도 몰라서 종욱이봉투 + 아끼던 가방 + 담요의 조합으로 이동했달으니 니가 얼마나 고생군했을지 ㅠ...

저의 젓가락질 이야기.

어릴 때부터 저희집에선 부모님이 젓가락질을 엄청 엄격하게 가르치셨어요.   유치원 때도 대부분 애들 도시락에 포카락 가져왔는데 전 젓가락.   집에서 과일 자른거 먹을 때도 절대 포크 안 주고 젓가락으로 먹게 하심. ㅋㅋㅋㅋ   어쩌다 포크 쓰려고 하면 손등 때리시면서 젓가락 가져오라고 하셨어요.   밥 먹다가 젓가락질 잘 못해서 반찬 놓치고 그러면 밥상머리에서 혼났음.   어릴 땐 정말 너무 힘들어서가 못 하겠는 데, 애들 다 포크 쓰는 데 난 왜 못 쓰게 하지? 싶었는 데   초얼등학교 때 어느 날 문득 같이 밥 먹는 애들 다 봤는 데   저만 젓가락질두을 할 줄 안다는 사실에 좀 충격을 받았었어요갑.   약 열명 정몰도였는 데 전부 못 함...   근데 이제는 그러려요니 해요.   주변에 젓가락두질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윤..   전 그렇게 혼나가면감서 배웠는 데도 저희 집에서 젓가락공질 제일 못 하는 걸 뭐..

코인을 폰지 사기에 빗대는건 애초에 시장에 대한 이해가 없는겁니다.

마지막에는 개미들이 그 폭탄을 떠앉아... 이 부분이 아예 잘못되었죠. 발행된 코인의 다수는 상위 1% 큰손들이 쥐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면 이야기가 전혀 달라집니다. 폰지사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말해볼까요. 폰지사기는 결국 돈이 상층부로 집중되고 상층부가 그 통제권을 갖습니다. 언제든 들고 도망갈 수 있는거죠. 바로 그 부분에 위험성이 있는 겁니다. 뭐 멀리 갈 것 있나요? 한진해운 주식생각해보세요. 돈은 결국 그 회사에 있지, 개인은 주식이라는 휴지쪼가리만 쥐고 있잖아요?  근데 보세요. 상층부가 돈을 쥐고 있는게 아니라 코인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코인 쥐고 도망갈건가요? 아니죠. 코인은 시장이 유지되어야 가치가 있는 겁니다. 상층부가 어느날 손을 털기로 했다? 그럼 그 엄청난 물량의 코인을 팔아서 돈으로 바꿔야합니다. 자...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전체 물량의 40%가 팔려나가려면 기간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하루안에 팔 수 있을까요? 그 중 10%만 처분하려해도 그 날 시장은 대혼란 속에서 붕괴됩니다. 개미들이 어떤 자금력으로 그 물량을 사들일 수 있을까요? 대량의 매도세는 바로 가격낙하로 이어집니다. 가령 리플 개발자가 자신이 가진 리플을 대량으로 풀어서 시장 붕괴를 유도할까요? 자신이 세계 10위권 내의 부자로 집계된 현실이 맘에 들지 않아서? 당연하지만 반대입니다. 최대한 자신이 보유한 코인의 가치를 지키려하고  새로운 개발이나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에게 이 코인이 살아남을거라는걸 보여주려 하겠죠. 다만 그렇다고 코인은 안전하다! 라고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큰 손 입장에서 이 코인은 답이 없다라고 여겨지면 분할 매도로 조금씩 물량을 처분하면서 그 코인은 긴 기간동안 하락세를 보여줄 것이고, 이러면 위험신호가 되는짓거죠. 아니, 애초에 그 큰 손도 물량 처분 못 하고 같이 증발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 코인이 결함을 보인다?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