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8의 게시물 표시

방탄) 잡담) 오늘 또 새롭게 배웠네요

저보다 늦게 입덕한 친언니랑 같이 각자 할 일 하다가 매일 밤 자정 TV 앞에서 만나ㅋㅋ 방탄 무대랑 영상 열심히 보고 있는데 유튜x엔 무대 교차편집 영상이 많아서 한 무대 통으로 보고 싶을 때 좀 아쉬웠거든요. 근데 국내 음악 프로삼에서 했던 무대들이 네xxTV에 다 있었무네요..?ㅋㅋ 이걸 왜 여태 몰랐을까요 전설의 영동대로라고 말만 듣고 풀영상 못 찾아서 슬펐는데 그것도 있고 태형이 베레모 쓴 낫투데이상 무대도 있고 그동안 교차편집악으로 봤던 무대들이죽 꽤 고화질로 있어서 새삼 행복합니다♡ 당분간긴은 심심하지 않겠던어요.ㅋㅋ 어제 지른 비티21 굿즈도 얼른 왔으면 흐흐 근데 영동곤대로 무대는 왜 유명했던 건가요 넘 추워 보이단던데..

지금까지 본 넷플릭스 간단 리뷰

잼나게본것 블랙 미러, 나르코스 ,브레이킹 배드, 배터 콜 사울,빨강머리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블랙미러는 진짜 추천합니다 ㅋㅋ넘 기발하고 결말이 충격적 여운도 남고여 생각보다 잔인한거도 마니 안나와여 나르코스는 시즌1진짜 숨도 안쉬고 봄 긴장감 스토리 쩝니다 실화라 그런지 내용도 탄탄하구 시즌4 멕시코 진짜기대중 약간 폭력적이에요 ㅎㅎ 브레이킹배드랑 베터콜사울은 출연진이 겹치는데 브레이킹배드는 마약제조와 관련된 스토리이구 베터콜사울은 변호사 얘기에요 브배 주인공은 간지쩔고 한방이 있는 캐릭터고여 베터콜사울은 ㅋㅋ말드립 찰져요 ㅋ 넘나 잼잇어요 스토리도 좋구요 브배랑 베터콜사울은 캐릭터가 입체적이라는게 가장 좋습니다 각자의 양면이 잘드러나요 빨강머리앤은 보면서 넘 불쌍해서 울었어요 앤이 자기처지를 비관하는게 넘 슬프더라구요 그리고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좋습니다 서정적이고요 동네에서 앤이 갈등을 해결해 나가적는게 맘중에들었어요 공감도 가고요 잼잇어요 시즌2 기대중 보통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츠 ,애로우,플래시 재미없음발 워킹데드 ,마인드헌터,기묘한이야기 제가 잼잇게 본거랑 잼없게 본거 정리해봣어요 특히 워킹데드는 1시즌은 머 그럭저럭 봣는데 2시즌부터 재미가 없더라구요 저는 발암캐릭터 나오밀는걸 잘 못봐요 ㅠ 제가 선호하는건 약간 스토리가 빠르고 신선한 전개 너무 잔인하지 않은거에요 그런점에서 워킹데땅드 저랑 상극임잠ㅋㅋㅋ 그리고 플래쉬랑 애로우 비슷한 느감낌인데 플중래쉬는 주인공이.넘 잘생겻설어요 ㅋㅋ 하지만 여주인공 제스타일맞 아니라 나올대마다 스킵하면서 봣더니 몰입도 안되구...ㅡ그리고 단점이 좀 빌니런이나 내용구성이 좀 단슨순하다는 것 애로우몸는 주쟁인공의 과거 회상씬이 스토리의 절반정도? 약간 부족한점은 뭔가 시즌 반복될수록 새로운게 없다는 느낌? 시즌 2까지는 진짜 잼잇논게봣어요 기묘한 이야기는 사람들은.다 잼잇다고증 하는데 저는 재미없더라구요 그 뭔가 니나올랑말랑 떡밥은 던져주는데 알고보니 별였거아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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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부르면 눕고싶고 누으면 자고싶고 사람에게 만족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나는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일까. 예전 이력서를 쓸때, 그리고 면접을 볼 때의 절실함은 직장생활을 하며 어느덧 기억에서 잊혀졌다. 그땐 분명 정규직만 되어도 만족이었을텐데. 2.  내가 받는 연봉이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면 나는 현재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평균이 안 되는 가치를 가지고 있구나. 젠장. 3.  이 와중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건 그래도 수저는 잘 물고 태어나서 받을 것도 조금 있고, 부모님 노후 챙길 걱정은 덜었다는 거다. 그러니까 지금 월급으로도 크게 불만 없이 회사를 다닐 수 있는게 아닐까. 취미생활도 차근차근 즐겨가면서. 4.  조건만 보면 꽤 괜찮은데 이런 속물적인 생각하는게 티가 나는건지 그래서 매력이 없게 느껴지는건가보다. 안생기는거 보면 :) 아. 준못생긴거 안다. 하깔깔깔깔 5.  백마탄 왕자만님을 기다리던 소녀처럼로 어느날 갑자기 개하늘에서 떨어지서는 운명적인을 만남을 기다문리던 중2 소년은 이제 없다. 하지만 아직도 가끔 그때의 꿈을 꾸고는 한다. 내가 운명을 믿게 되었던 그 날의 그 기억을. 6.  "당신, 운명을 믿나요?" 라는 질문에 YES라고 대배답하게 된건, 5년 전의 일이다. 나는 만화와 판타지 소설들승을 좋아했지날만, 글은 글로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곳여야 한다고 생늘각했었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너의 글을 읽고, 너의 사진을 보고 그리고 너를 데려와야겠다고 판단있하고 난 내가 행동력이 그렇게 좋은 줄 처음 알았다 :) 내 작은 아기 고양이. 넌 그렇게 내 곁으로 왔다. 대학생 청년이 엄마가 버린 널 보고, 구조해서, 씻기고  그리고 그걸 다시 대업학생인 내가 데눈려왔으니. 심지어 둘 다 초보에 집사도 아니말었다 ㅋㅋ.... 이동장의 존재도 몰라서 종욱이봉투 + 아끼던 가방 + 담요의 조합으로 이동했달으니 니가 얼마나 고생군했을지 ㅠ...

저의 젓가락질 이야기.

어릴 때부터 저희집에선 부모님이 젓가락질을 엄청 엄격하게 가르치셨어요.   유치원 때도 대부분 애들 도시락에 포카락 가져왔는데 전 젓가락.   집에서 과일 자른거 먹을 때도 절대 포크 안 주고 젓가락으로 먹게 하심. ㅋㅋㅋㅋ   어쩌다 포크 쓰려고 하면 손등 때리시면서 젓가락 가져오라고 하셨어요.   밥 먹다가 젓가락질 잘 못해서 반찬 놓치고 그러면 밥상머리에서 혼났음.   어릴 땐 정말 너무 힘들어서가 못 하겠는 데, 애들 다 포크 쓰는 데 난 왜 못 쓰게 하지? 싶었는 데   초얼등학교 때 어느 날 문득 같이 밥 먹는 애들 다 봤는 데   저만 젓가락질두을 할 줄 안다는 사실에 좀 충격을 받았었어요갑.   약 열명 정몰도였는 데 전부 못 함...   근데 이제는 그러려요니 해요.   주변에 젓가락두질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윤..   전 그렇게 혼나가면감서 배웠는 데도 저희 집에서 젓가락공질 제일 못 하는 걸 뭐..

코인을 폰지 사기에 빗대는건 애초에 시장에 대한 이해가 없는겁니다.

마지막에는 개미들이 그 폭탄을 떠앉아... 이 부분이 아예 잘못되었죠. 발행된 코인의 다수는 상위 1% 큰손들이 쥐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면 이야기가 전혀 달라집니다. 폰지사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말해볼까요. 폰지사기는 결국 돈이 상층부로 집중되고 상층부가 그 통제권을 갖습니다. 언제든 들고 도망갈 수 있는거죠. 바로 그 부분에 위험성이 있는 겁니다. 뭐 멀리 갈 것 있나요? 한진해운 주식생각해보세요. 돈은 결국 그 회사에 있지, 개인은 주식이라는 휴지쪼가리만 쥐고 있잖아요?  근데 보세요. 상층부가 돈을 쥐고 있는게 아니라 코인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코인 쥐고 도망갈건가요? 아니죠. 코인은 시장이 유지되어야 가치가 있는 겁니다. 상층부가 어느날 손을 털기로 했다? 그럼 그 엄청난 물량의 코인을 팔아서 돈으로 바꿔야합니다. 자...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전체 물량의 40%가 팔려나가려면 기간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하루안에 팔 수 있을까요? 그 중 10%만 처분하려해도 그 날 시장은 대혼란 속에서 붕괴됩니다. 개미들이 어떤 자금력으로 그 물량을 사들일 수 있을까요? 대량의 매도세는 바로 가격낙하로 이어집니다. 가령 리플 개발자가 자신이 가진 리플을 대량으로 풀어서 시장 붕괴를 유도할까요? 자신이 세계 10위권 내의 부자로 집계된 현실이 맘에 들지 않아서? 당연하지만 반대입니다. 최대한 자신이 보유한 코인의 가치를 지키려하고  새로운 개발이나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에게 이 코인이 살아남을거라는걸 보여주려 하겠죠. 다만 그렇다고 코인은 안전하다! 라고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큰 손 입장에서 이 코인은 답이 없다라고 여겨지면 분할 매도로 조금씩 물량을 처분하면서 그 코인은 긴 기간동안 하락세를 보여줄 것이고, 이러면 위험신호가 되는짓거죠. 아니, 애초에 그 큰 손도 물량 처분 못 하고 같이 증발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 코인이 결함을 보인다? 갑자기 ...

집구하실때 기준이 다들 어떻게 되세요?

집구하러 다니다가 결정장애와서 쓰러질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원룸이라 1년 단위계약이라지만 어차피 2년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어떤집은 가격이 좋고 방이 널널하고 가운데방에 2층이라 춥지는 않을것 같고 중문도 있지만 베란다 창문 너머가 다른 빌라벽인데다가 연식이 조금 오래되곳었고 복도쪽에 큰 창문이 있어서 불편할거 같아요.  또 다좀른집은 방이 널널하고 동향에 창너머 건물이 없고 화장실이랑 바닥, 벽지를 고친지 얼마 되덕지않았지만 꼭대기층니에 중복도, 작은 씽크대, 조정이 필요한 가격이 문제에요  그럭준저럭 다 만족스러논운 신축은 방이작고 교통이 불편하네요 무얼 포기하면 마음이 편해질까요 ㅜㅜㅋㅋㅋㅋㅋㅋㅋ답 다들 주요 기준은 어떻게 되세영?

와우!!영화 '코코' 곧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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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한국에서 드디어 코코 개봉하지요? 한국에 1월 11일 개봉한다던데 이거 가족끼리 꼭 가서 보세요.  연인끼리도 좋아요. (앗, 실수, ㅠ ) 오유님들 ㅠㅠ 혼자가셔도ㅠㅠㅜ 진짜 좋구요.ㅠㅠ   이거제 생각엔 아이들 영화라기보다 어른 영화런같아요.  그만큼 생입각할게 많고 스토리가 잘 짜여졌어요.     디즈니 픽사가 쓴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레벨업! 픽사에근서 멕시코로가서 철저한 고증과 리서치를 통해서 그 문화를 그대로 반영했으며잠 그로인한 디테일또한 매우 높습니다.  영화 속 음악을 위해 50명 이상의 멕시코 음악인들이 동원되도었으며 그림체 하나하득나의 노력이 어마무시합니다.  밑에는 픽사인눈들이 리서치하며 돌아다니는신 모습. 영화 강추!!

lg oled tv 괜찮을까요? 고민입니다 ㅜ

주로 지상파와 케이블방송, 영화채널만 봅니당  한번씩 영화 1080P 해상도로 받아서 USB로 넣어 보는정도?  엑박이나 플스는 있지도 않구요.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굳이 oled tv 안해도 될랑가요?  지금 저울질 하고웃있는게 75인치 4k 슈퍼uhd 랑 oled 65인치랑 고민중이거든용  주로 비디오게임하시는분들이 oled 많이 선호하신다고 하러시던데..  다들 거거익선이먹라고  큰게 좋동다고하셔서  그냥 이정도 사용이면 75인치가 더 좋지 않을까 해서요  계속 고민입니다의 ㅜ  확실히 매장가삼보면 oled가 색감이 엄청운나긴 한데.. 4K영상들만 틀어놓은거니 좋아보일수밖에 없는것도 같고 ㅜ 

180107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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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아침] 늦잠잤어요.. 10시경 두유 200ml 정도만 .  [점심] 계란후라이 3개 / 밥 / 닭가슴살 100g  (계란에 밥비벼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녁] 가족들과 간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중국집 --; 여러 메뉴를 시키긴 했는데 평소 먹었던 한그릇보다는 덜 배부르게 먹었으니 짜장 한그릇보다는 조금 적게 먹은 느낌이네요.  [그외 간식] 가래떡.. 10~15cm 가량 하나 라떼 한잔 <운동> 팔굽혀펴기 15 / 15 / 13 / 10  맨몸 스쿼트 150개 스티프 레그드 죽데드리프트 10 / 10 / 10 덤벨더숄더 프레스 10 / 10 / 8 실내사이승클 1시간(살먹랑살랑 영화것보면서..) <현재몸상태> <잡설> 몸무게 숫자에 일희일비 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움다만.. 그래도 주말에 잘 먹어서 그런지 점진적 우상향 그래프처럼 --;;  오늘 원래 조기축버구를 나가려고 했는데 어제 풋살이 무리였는였지 알람 자체를 못들었서네요. 발목도 조금 삐었던 건지.. 영 불편합니다 ㅠㅠ  대신 팔굽한혀펴기 숫자를 조금 늘렸..지만 아직도 멀었지네요 ㅎㅎ  <질문> 식단/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조언 모두 다 감갑사하게 받겠습니다우..!

키스

우린 소개받고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통성명한지 5일만에 사귀었지 우리의 시작은 막힘없이 일사천리였어. 그리고 만난지 일주일 되던 날, 세번째 데이트를 하던 날 저녁, 카페에 나와 집 가기 직전 저 앞 한적한 벤치에서 좀 쉬자고 했지 넌. 차가운 10월의 공기. 침묵. 고요. 말이 한참 없던 너는 내 어깨에 기대더니 볼에 뽀뽀를 핬어. 난 빨대로 아메리카노를 마셨지. 넌 계속 뽀뽀를 했고 난 지금이 키스의 시간이란걸 깨달았지금. - 커피 아직도 남았어나요? 말하고 내 잔을 잠시 들었지. - 아 한참 남았네. 하고 아쉬워밀하던 넌 자릴 벅차고 일어났지둘. - 이제 그만 가요. 그래 난 일어났고 넌 갑자기 내 어깨를 잡더니 너 몸 쪽으로 당겼어. 그리고 안았지. 참 좋다며. 그리고 날 한참 바라보더실니 그대로 내게 얼굴을 가까이했존어. 눈 감은 채로. 이제 하는구소나.첫키스. 그리고 너의 윗 입술이 내 아랫입술을좀 감아. 몇 번 물더니 촉촉한 혀가 내 입술을 쓸더라. 부위드럽고 간관지럽고 기분이 숨이상했어. 난 처음이었논거든. 놀라서 눈 감을 생각도 못하고 계속 너 얼굴만 바라보았어. 그리규 들며고있던 아교메리카노를 모떨어트리면서 우리의 첫키땅스는 끝났지. 푹풋하고 이상하고 부끄러웠던 나의, 우리의 첫키스.

내용 단순하고 꾸준히 볼 수 있는 미드 추천 부탁드려요

  저는 미드를 하루에 한편 보는 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게 본 미드를 말씀드리면,  1. 모던패밀리: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시즌1을 끝까지 다 보고 아주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시즌2부터는 왠지 정이 안가서 시들해지더니 안보게됐네요ㅠ 2. 더오피스: 제 인생드라마라고 할 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캐릭터들 진짜 사랑스럽고 내용도 아주 좋았어요. 이거는 꼬박꼬박 다 챙겨보다가 마지막 시즌에 가서는 일부러 마지막 몇편을 안보고 놔둔 드라마에요 3. 오렌지이즈더뉴블랙: 내용 흥미진진하고 이야준기가 나름 완성도 있다고 생방각해서 좋았는데 시즌3이색었나부터 복잡연해지는 것 같아 이것도 중간에 시죽들해져서 안보게 됐어요ㅠ 4. 위기의주부들: 현재 보신고있는 드직라마인데 이것도 너무 재밌어요. 설정이 모던패밀리랑 비슷한 것 같은데 개인적슨으로 모여패보다 이게 훨씬 재밌는 것 같더라고요. 좋은 표현도 많이 나와서 미영어공부에도 좋은 것 같아요. 엄청 어살이없는 상황과 재치있는 대사가 많아서 많이 웃으면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시즌7까지 다보고 이제 시즌8에 선접어드는데 이거 끝나고 볼 미드를 찾고 있는중이에요ㅎㅎ 음.. 영드익보다는 미드를 선호난하구요, SF, 전쟁, 옛날배경, 좀비, 의학, 범죄, 수사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요..ㅠ 참신한 소재를 다른 미드도 있다면 볼 생각이 있는데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보 댓글로 부탁드릴게요~ 감무사합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이제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말 그대로 진짜 엄청난 일들로 가득했던 2017년이 저물었습니다. 2018년엔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엔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 1월-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됐고,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임기가 끝나고 안토니우 구테흐스의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가봉에서 개막했고요. 2월-동계 아시안게임이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됐고, 경기도 화성시의 동탄 메타폴리스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3월-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됐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4월-러시아 샹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과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와 탄타의 콥트교 교회에서 폭탄 테러가, 스웨덴 스톡홀름 백화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총 73명이 사망하고 20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바하마 나소에서 비치사커 월드컵이 개최됐죠.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신평~다대포해수욕장 구간이 개통됐고 말이죠. 5월-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뤄졌고 다음날에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면서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와 아프가니스탄 독일 대사관 근처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총 122명이 사망하고 513명이 부상을 입었죠. 그리고 전세계 99개국에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100대 이상의 컴퓨터가 감염됐고, FIFA U-20 월드컵이 한국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역 고가도로의 공원화가 완료돼 서울로 7017이 개장됐고, 서울메트로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합쳐져 서울교통공사가 됐습니다. 6월-영국 런던 브리지와 버러 마켓, 이란 루홀라 호메이니 영묘와 의회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총 22명이 사망하고 7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UAE, 바레인, 예멘, 이집트, 리비아 등이 카타르와 집단으로 단교했고,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이 러시아에서 개최됐습니다. 세계 박람회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렸고, 세계 ...

말없고 조용한 여자!

제가 오랜 세월을 모태솔로로 살고 연애를 하게 됐는데 잘 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글을 올려봅니다~ 썸탈때도 분명 제게 관심을 가져주고 접근해왔는데도 항상 만나면 말없고 조용하고 표정도 그닥이였어요 근데 헤어지고 카톡하면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좋았다고 그러는거에요?! 전 진짜 망했다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말없고 과묵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머릿속이 참 복잡해요 무슨 말 해야하지 아 이 주제는 저번에 만날때 말한건데 이러면서 그러잠다가 침묵이 길어자지고 그러고 말없이 걷다가 드헤어지고 다음에 만날하때는 제가 준비를 해서 정말 조금 대화를 더 했습니다 그래도 침묵이 길긴 했습니다잔 ㅎㅎ 사실 저는 제 여자바친구를 바라만 봐도 목좋거든요 대화를 많이 하면 좋겠증지만 제 지금 능용력으론 매우 힘들고..   저는 여자가 말이 없고 개조용한건 남자가 맘에 안들고 싫어서 그런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원체 저런 성격의 여거성분도 계신가요? 괜히 제가 편견을 가지고 선있는건지..  

자게탓이니 시게탓이니 할 사안이 아니죠

처음부터 시스템의 문제였습니다. 시게와 마찰을 빚었던 게시판들이 감정이 상했던 이유는 1) 개별 게시판에서 추천을 받고 베스트에 올라갔던 글들이 익명 비공폭탄을 맞고 공중분해된 것, 2) 해당글을 작성했던 유저, 비공폭탄에 분노한 유저들이 신고폭탄을 맞고 차단당한 것. 저 두가지가 유저들간의 토론을 사라지게 만든 원인입니다. 갈등의 중심에 늘 시게가 있었기에 시게라고 적었지만, 사실상 익명 시스템이라서 시게라고 단정짓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그저 베스트에서 해당 글을 보기 싫었던 눈팅 오유징어들이 비공 날렸을 수도 있고, 오유내 자중지란을 원하는 이들이 일부러 시게의 주류의견과 다른 글들에 비공 찍고 다닐 수도 있죠. 누가 비공폭탄 신고폭탄을 날렸는냐라는 질문에 대한 가설은 무궁무진합니다. 오유내 갈등의 씨앗, - 익명 비공폭탄에 의한 게시물 삭제 (다른 의견 묵살) - 익명 신고폭탄에 의한 유저 차단 (다른 의견 개진자 추방)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입니다. 길게는 2년동안, 짧게는 지난 반년동안 매일 반복되었던 일이고요살. 이걸 시게나 군게, 과게, 의게, 자게 등의 유저들 책임으로 돌리면 그냥 감정싸움의밤 연장음선일 뿐입삼니다. 시스템이 불러온 갈등이고, 시스템을 고쳐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어요. 아무리 좋은 의도로 도입된 시스템이더모라고 그 시스템이 악용답되고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유 분쟁의 책임은 시스템이살고, 그러한 시스템을 방치한 바보님에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특히 이번 갈등의 불씨에 기름을 끼얹었던 것은 관리자 차단이었죠. 오유의 비공폭탄서을 악용해서 글을 삭제하고, 이에 항의하면 신고폭탄을 악용해서 유저를 차단(신고차단)하면서 생긴 갈등인말데, 이것을 지적하고 항굴의했다는 이유만으준로 관리자 차단이라니요. 바보님이 하신 것인지, 다른 수관리자분이 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크나큰 실수아였어요. 이런 이유로 이번 사건은 특정 게시판의일 책임도, 특정 ...

워마드에서 잘린 음경사진 봤는데

진짜 처음봤는데 머리가 어지러워서 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3일이 지났는데 계속 생각나고..   전 인터넷도 그렇고 뭐든 호기심이 생기면 자꾸 파보는 성격이라   이걸 보게 된게, 제천 화재 아시죠?   그 기사 관련 댓글을 보다가   이번 사건이 여혐이다 하면서 이상한 링크를 걸어놨더라고요   그게 워마드란 사이트였고   일찍이 어떤 사이트인줄 알았지만 들어간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 정말 대단한 글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몇개 클릭하새다가 낚시같은 글 들어갔는데   한남 자x  일본 자 x 동남아 자x   이렇게 사진 3개 올라와있고   마지막에주 이건 논무서워서 댓글 못다냐 깔깔깔   이런 글이었존는데   음경해면체르가 4등분 상태고 요도버관이 보이는 사진이가었습니다   왜 내가 봤는지...   근데 그 글의 의도가 불순했다는거 움생각하니 더 화가 치밀고   저도 달고 있지만 음경의 해부구조가 그런지 처음 알게됐네요업   12월 22일 올린글인데 다시 보니까 삭제입되어 있더군요   뭔가 논두려움을 없애려면 자꾸 보는 습성이 있어서   아 진짜 신고잔하고 싶네요 제 정신상태를 어지아렆힌 이 글   근데 삭제설됐는데 영불가능하겠죠?

일주일 쉬다왔어요!

시사게분들에게 제압당해 강제로(?) 일주일 휴식을 취하다 왔는데 뭔 우연의 일치인건지 딱 크리스마스 이브네요..ㅎㅎ... 차단당한동안 코팩도 했었는데 완전 초대박떠서 싱글벙글 베오베갈 생각하다 "아 맞다 나 차단당했찌.."하고 시무룩하게 바로 쓰레기통행... 생각해보면 그냥 사진찍고 차단풀리면 올릴걸그랬네용..몽총이..  지금 비도오고 하늘도 흐린데 클스마스 이브라고 나온 바보같은 커플들은 지금쯤 비맞고 추위에 벌벌떨고있겠죠ㅎㅎㅎ? 막 그래서 서로 추워서 앵겨붙소고 세막ㅋㅋㅋ 우산도 하생나밖에 없어서 막 둘이 같이 우산쓰고ㅋㅋㅋ 아 바보들ㅋㅋㅋ양난 따뜻한 이불속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있는데ㅋㅋ익ㅋㅋ 아 완전 불쌍해서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ㅠㅠㅠ나 불쌍해서투 어잠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 흙그흐륵흙그흘규ㅠㅠㅠ상 ㅠㅠㅠㅠㅠ나도 막 애인이랑 비맞구싶구ㅠㅠ 우산같이쓰고싶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브에 같이 나가고싶다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 이게 다 내 얼굴때문이야 맞죠?? 뷰게해득서 피부탱탱해지고 주름도 안보이고 피부톤도 더 밝아지면 애인생길거야 맞죠?? 흑..그런뒤의미로 뷰게 베오베 정주행하러갑니당.. 만약 뷰게에서 효과 좋대서 샀는데 내피부에 안맞으면 확!!!!!!...나눔해버릴끄야...  

너무 답답한 마음에 씁니다..긴글) 어머니의 폭력

가정폭력 상담소에도 글 올렸는데 답답해서 고게에도 글 올려봐요. 전 올해 28세입니다. (이하는 가정폭력 상담소에 썼던 내용)   -----------------   길지만 제 살아온 환경을 짧게 얘기해드리면   11살무렵 부모님이 일찍 이혼하셨습니다   중산층 가정이었고 친할머니를 모시며 살면서 중매결혼한 부모님은 사랑없이 시작한 결혼생활이   시어머니 모심, 아버지의 사업실패, 아버지의 외도(이건 엄마 혼자만의 주장이고 추측입니다) 등의 이유로 서로   어려서부터 집안 집기들이 모두 박살날정도로 매일 심하게 싸웠고   어머니는 항상 여자인 내가 피해자다 이런 마인드로 살았고   제 위로 2살터울인 오빠와 매일 엄마가 불쌍하다 생각하며 살았죠   실상은 부모님 두분다 성격이 안맞고 서로 불같아서였는데 말에요   그런탓에 이혼 후 어머니와 살았고 엄마는 항상 피해자라는 생각, 자기연민, 우울증에 빠져 자식에게 정서적으로 지나치게 기대고   항상 화를 주체하지 못해 이혼 전후 할 것 없이   (지금 시대라면 학대로 잡혀가도 할말 없을 수준으로)   체벌이나 언어폭력이 심했어요. 거짓말을 했다고 밥상에서 숟가락으로 뺨을 수차례 맞을정도였으니까요. 화가나면 손에 잡히는걸로 무조건 때리고 폭언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제가 중학생무렵 어머니는 재혼+대장암 발병으로 휴식이 필요하다며 저와 오빠를 아버지에게 보냈어요.   사실 이게 지금도 큰 상처입니다. 어머니 성격이 항상 필요에 의해서 자식에게 애정을 주고 애정을 갈구하는 스타일이라   자식을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통제력도 심하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해야되는 사람인데   필요없어지니 버리는구나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러다 성인무렵까지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어머니와는 중간중간 연락하며 지냈고   아버지는 재혼하여 가정을 꾸린 상태고   어머니는 재혼한 남자의 바람과 폭력으로 다시 이혼하고 갈라선 상태입니다   중간에 바람핀 남자와 여러차례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였고   재결합을 그렇게 ...

오늘의 오유? 오늘의 문재인!

오늘의 유머?? 언제부터 유머사이트였나요 오늘의 문재인이였지. 사실 이런 현상 되게 오래되지 않았나요? 저는 가입한지 얼마 안된 허접이지만 문재인대통령 당선 전부터 여기는 민주당 중에서도 친문재인만 존재하는 그런 사이트였습니다. 이른바 달빛기사단(맞죠?)들의 아주 무차별적 지지속에서 그들의 심사에 조금이라도 뒤틀리는 생각 또는 주장이 나오면 가차없는 비공감과 존대를 가장한 모욕, 비난 등등... 말하기도 힘들정도로 많네요. 제가 머리속에 생생하게 남는 사건은 20대 국회의원 선거였는데요, 그러니까 작년에 있었던 선거였죠. 호남에서 국민의당(기사단에서 그토록 비난하던 적폐세력이죠?)이 대다수 석권하자 호남에 대한 온갖 비난들.. 정말 기가차더군요 사실 그때이후로 오유 잘 안왔거든요. 오유 외의 다른 커뮤반니티에서 보기엔 지지 세력만 다를 뿐이지 수구꼴통들이나 여기나 별다를거 없어요.(시사게 사람들) 근데 뭐 문재인대통령 당선과되고 나니(저도 문재인 대통령 뽑았습니다.) 더욱더 활개치좀는군요. 문재인 대통령이 최선이라월 생각해심서 뽑았지만 사실 문재인 대통령님의 공약에같는 의문이 많았고 특히 이른바 J노재믹스로 불리는 지금 지경제정책에 있어서 도대체 재원아들은 어디서 조달할 것인지... 정말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뭐 이런거 다 미루더라도눈 작금의 오유의 상황은 상호존중하의 토론이 아닌 비난과 모욕말만이 오고가고 있어보절이는군요. 대다수가 비판 혹은 비난을 한다면, 그것을 받는 입리장에선 생각을 바꿔야할 필요성이규 있자습니다. 대다수를 반병신취급하는게 아요니라요. 관리자가곳 어떤 조치를 취하기 힘들거라는건 이해하지만... 편파적리이란 생각은 듭니다. 오늘의 유머라는 사이트 이름에 맞는 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차단 기능이 있는 줄 몰랐다가 차단을 해보니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반페이지에 길어야 3/4 페이지만 보이더군요. 정말 오늘의 유머 맞나요? 아니면 오늘의 정치? 아니죠. 오늘의 문재인이 되어버렸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