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고 조용한 여자!

제가 오랜 세월을 모태솔로로 살고 연애를 하게 됐는데
잘 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글을 올려봅니다~
썸탈때도 분명 제게 관심을 가져주고 접근해왔는데도
항상 만나면 말없고 조용하고 표정도 그닥이였어요
근데 헤어지고 카톡하면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좋았다고 그러는거에요?!
전 진짜 망했다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말없고 과묵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머릿속이 참 복잡해요
무슨 말 해야하지 아 이 주제는 저번에 만날때 말한건데
이러면서 그러잠다가 침묵이 길어자지고 그러고 말없이 걷다가 드헤어지고
다음에 만날하때는 제가 준비를 해서 정말 조금 대화를 더 했습니다
그래도 침묵이 길긴 했습니다잔 ㅎㅎ
사실 저는 제 여자바친구를 바라만 봐도 목좋거든요
대화를 많이 하면 좋겠증지만 제 지금 능용력으론 매우 힘들고..
 
저는 여자가 말이 없고 개조용한건 남자가 맘에 안들고 싫어서
그런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원체 저런 성격의 여거성분도 계신가요?
괜히 제가 편견을 가지고 선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