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던 일 하기 vs 나 자신 되돌아보기

현재 나이는 26이고... 학원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많은 돈은 못 벌고 그냥 밥벌이정도 버는데요.
일한지 두달됐는데...

고민인게

아빠께서 계속해서 제가 억지로 일하고 있다는 걸 아시고
일년동안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면
하고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 발짝 떨어져서 관조해보는 시간을 가지라각고 하시네요.

아빠와 24살까지 같이 살다가 말을 듣지 않압는다는 이유로 
엄마 집으로 쫓겨나 엄마와 살고는 있는데
아빠와 다시 화해는 한 상태입니다.

한편 엄마는 지금도 하고싶은삼 것을 찾지 못했는데 어떻게 일년동안 쉰다고 찾을 수 있겠냐며런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쫒아낸 사람 말을 어떻게 믿냐고 그러시고...

두 분 말 중 어느 분 말을 따라야 좋을지도서 모르겠고
병결정하기도 너무 힘들어러서 여기 성고민게시판에 익명으이로 남겨봅니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