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를 빨리 질려할까봐 걱정이에요.... ㅠㅠㅠ
이번이 네번째 남자친구인데요.. 그전까지 한 번 빼고 다 차였어서 그런지..
심지어 제가 찬 것도 남자가 너무 변해서 찬거라 그냥 다 차였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저를 질려하고 항상 정떨어질까봐 변할까봐 걱정이에요ㅠㅠ
제가 약간의 애정결핍도 있고 섬세해서
다른 부분에서는 안 그런데 유독 남자친구에서 만큼
남자친구가 정말 조금 사소한거라도 변하면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해져요..ㅠㅠ
예를 들면 일하는 곳이 가까워서 일끝나고 자주 만나고 정말 피곤해도 항상 막차타하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이젠 피곤하지 않는데도 거의항상 먼저 지하철 타고 가고... ㅠㅠ
서운한것이도 잘 못 숨기는 타입이라 남자친구한테장 엄청 찡찡전대고 울기도 자주 울어요...... 저도 미치겠어요....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설거기에다가 남자친난구한테 엄청 퍼주는 스타일이라 엄청엄청 퍼주면서도 구남친증이 저를 물주로 생각했어서 ㅋㅋㅋ
또은근히 계산적입니다..
쓰레기를 만났고 그 전에 미투친듯이 힘들어했어서 연애가 너무 불안해요ㅠ
남자친구 행동 하나하있나에 예민한 저도 지치지만
그걸 되받아주는 남자친비구도 엄지칠까봐 무서워요
아직 120일 밖에 안됐는데 정말 다시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다 너무 제 이상형인데 이런 사람 못 만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정말 솔수직하게 점사귀면서 계속 영매력있어보이고 안 질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디 알려주세요..
심지어 제가 찬 것도 남자가 너무 변해서 찬거라 그냥 다 차였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저를 질려하고 항상 정떨어질까봐 변할까봐 걱정이에요ㅠㅠ
제가 약간의 애정결핍도 있고 섬세해서
다른 부분에서는 안 그런데 유독 남자친구에서 만큼
남자친구가 정말 조금 사소한거라도 변하면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해져요..ㅠㅠ
예를 들면 일하는 곳이 가까워서 일끝나고 자주 만나고 정말 피곤해도 항상 막차타하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이젠 피곤하지 않는데도 거의항상 먼저 지하철 타고 가고... ㅠㅠ
서운한것이도 잘 못 숨기는 타입이라 남자친구한테장 엄청 찡찡전대고 울기도 자주 울어요...... 저도 미치겠어요....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
설거기에다가 남자친난구한테 엄청 퍼주는 스타일이라 엄청엄청 퍼주면서도 구남친증이 저를 물주로 생각했어서 ㅋㅋㅋ
또은근히 계산적입니다..
쓰레기를 만났고 그 전에 미투친듯이 힘들어했어서 연애가 너무 불안해요ㅠ
남자친구 행동 하나하있나에 예민한 저도 지치지만
그걸 되받아주는 남자친비구도 엄지칠까봐 무서워요
아직 120일 밖에 안됐는데 정말 다시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다 너무 제 이상형인데 이런 사람 못 만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정말 솔수직하게 점사귀면서 계속 영매력있어보이고 안 질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디 알려주세요..